비시온 은행 파산 헛소문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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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부터 은행 파산이 임박했다는 SNS상 루머 때문에 곤란을 겪었던 비시온 은행은 은행 재정상황이 순조롭다는 것을 홍보하는 등 적극 해명에 나섰다.
비시온 은행 관련자는 악성루머가 퍼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터넷 모니터링을 통해 접하자마자 검찰에 신고하고 비시온 은행은 물론 국내 금융시스템에 타격을 주려는 테러행위나 마찬가지라고 소문근원을 추적하기 시작했으며 자체 기업이미지 관리부서가 나서 진화에 들어갔으며 결국 루머를 퍼뜨린 사람을 특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구스타보 인사우랄데스라고 밝혀진 사람은 비시온 은행에서 1년간 근무한 바 있는 전직 직원으로 확인됐으며 왜 이런 루머를 퍼트렸는지에 대해서는 자신도 누군가로부터 들은 루머에 대해서 알고 있는 내용을 덧붙였을 뿐 나쁜 뜻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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