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비, 버스비 100과라니씩 인하

 

버스비 인하.JPG

까르떼스 대통령은 TV 채널을 통해 담화문을 발표, 국영정유공사에서 판매되는 연료비를 모두 리터당 100과라니씩 인하한다고 발표하고 수도권 일반 버스요금도 2000과라니로 100과라니를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인하된 새로운 연료비 가격은 다음 주인 24일부터 적용된다. 버스비 인하 시작일은 아직 미정이나 역시 내주 중 적용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은 최근국정운영의 방침대로 국민들의 이익을 위한 방향에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료비 인하 결정은 카르테스 정부가 들어선 후 세 번째 인하이며 최근 국제유가 상승기조와는 역행되는 조치이다.
연료비 인하로 직접적인 인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은 일반 버스 비용으로 종전 2100과라니에서 100과라니가 인하되지만 에어컨과 와이파이 등 고급형 차량 버스의 경우 종전 버스비를 그대로 유지한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