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최고금리 제한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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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은 19일 11월중 대출금리상한선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현금이나 돈을 대출해준 뒤 금리는 42.50%를 넘을 수 없도록 못을 박았다. 통화당국은 금리상한선으로 연속 2개월째 금리인하를 발표한 셈인데 지난 8월중 대 부업 금리 최고 상한선은 42.66%로 중앙은행은 금리를 낮춤으로 대출시장이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국내 대 부업 금리 제한률은 지난해 11월 카드관리법이 통과된 후 7월과 9월을 제외하고는 계속 낮아지는 추세였다. 은행을 비롯한 금융기업들은 자금 대출 후 적용금리를 중앙은행이 규정한 범위내에서 운용해야하며 이를 위반할시 벌금이 부과된다. 지난해 11월 당시 카드 금리는 57%까지 올랐다가 14.81%로 강제 조정된바 있으며 현재 카드 금리는 17.71%까지 올랐다.
외환대출의 경우 16.74%로 공시돼 현재보다 0.06포인트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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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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