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회사들 매출증가 위해 지속적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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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을 늘리기 위해 동종업체와 경쟁하지 않는 업체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경쟁이 가장 치열한 분야중의 하나가 핸드폰 사업이라는데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국내 이동통신 4개사는 신규 가입자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프로모션, 월정료 패키지 갱신, 공격적인 텔레마케팅과 문자 공세 등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 새로운 월정료 상품이 나왔다면서 가입을 권유하는 통화나 메시지를 받아보지 않은 사람이 드물 정도다.
국내 이동통신회사 중 업계 1이로 인정받는 티고사의 경우 최근 4G LTE 스마트폰 판촉에 역점을 두고 있다. 화웨이, 삼성, LG등 단말기 공급회사와 동맹을 맺고 단말기 가격 할인을 무기로 신규가입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오는 20일까지 4G LTE 스마트폰 페리아 행사를 통해 최저 26만9천과라니의 단말기 가격에 월정료 할인율 최고 100% 플란등 다양한 가격의 상품을 내놓고 있다. 온라인-오프라인 상점 모두 페리아 상품을 구할 수 있으며 이 기간 페리아를 이용하여 월정료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상대로 경품도 제공하고 있다. 티고사 고객 중 만족도가 큰 서비스 중의 라나는 미니까르가 서비스다.5천 과라니 이상의 핸드폰 요금을 충전할 때마다 보너스 선물을 지급하는 식인데 높은 액수의 요금을 충전하면 보너스 금액도 높아진다.
끌라로사의 경우 이용자들에게 8대의 차를 경품으로 내걸고 있다. 끌라로사는 자사의 인터넷 서비스 공급이 안정적이라는 사실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월정료 패키지의 인터넷 데이터 사용을 다했더라도 매일 1천과라니씩의 데이터 사용을 충전하거나 데이터용 패캐지를 구입하면 4G LTE급 인터넷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또 스마트폰 단말기도 최고 20~40%까지 할인해주고 있다. 다른 회사를 사용하던 이용자가 끌라로로 변경할 경우 6개월동안 월정료의 50%를 할인하는 혜택도 부여중이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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