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폭염 주의보, 체감온도 40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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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폭염이 지속될 예정이다. 아순시온과 수도권 지역의 경우 체감온도가 4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국지적인 소나기와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도 예상되나 큰비가 내릴 확률은 없다.
기상청은 주말동안 최저기온은 18도, 최고 기온은 35도 사이를 오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구름이 끼겠지만 비가 내릴 가능성은 적으며 바람의 방향은 수시로 바뀔 것이라고 예보했다.
금요일의 경우 기온은 최저기온 22도에서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 36도까지 오르며 오후에 소나기가 지역적으로 있을 예정이다. 토요일에도 무더위는 계속돼 늦은 오후 경 국지적인 소나기가 예상된다. 토요일 최고기온은 37도도 발표됐다.
일요일인 27일에도 무더위는 계속되며 북풍의 영향으로 기온은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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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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