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최저임금 물가인상 연동을 현 11월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길례르모 소사 노동부 장관은 상하원의 입법안을 통과돼 행정부에 전달된 임금 인상 연동율에 대해 11월부터 적용될 것이며 7.7%의 급료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 현행 최저임금 1.824.055과라니에서 138.500과라니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 적용은 가정부에게도 적용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
길례르로 소사 장관은 적어도 38만명이상의 근로자가 최저임금 인상 혜탹을 입을 것이라고 추산하고 최저임금인상으로 비정규직 보수도 함께 오를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했다.
한편 공무원들의 급료인상 연계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는데 특히 군경들의 임금은 2017년부터 인상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