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청 세금징수액 역대 최고치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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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징수청의 세금 징수액은 지속적인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 11월 말 현재까지 조세청이 징수한 국내세액은 총 11조3천억과라니로 지난해 같은 기간 9조 9천억과라니보다 증가했다.
부가가치세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가 증가했다. 소득세의 경우 15%가증가했으며 농업소듟의 경우 40%가 증가했고 농가소득세 적용대상의 부가가치세 징수액도 55%를 기록했다.
조세청은 세무장국이 벌여온 세금 징수 감독활동이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강조하고 지속적인 납세자 확대도 세금 징수액 최고기록 갱신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례로 농업소득세의 경우 2013년 당시 387.121명에서 502.368명으로 늘었다.
1월부터 10월까지 금년 국내세 징수액은 9조7900억과라니로 1년전보다 13.8%가 증가한 1조1850억과라니의 추가 징수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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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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