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안 발데스 카페가 파라과이에 진출한지 3년인데 지속적인 카페 확대를 예고하고 있다. 얼마전 쇼핑 델 솔에 새로운 카페를 문연데 이어 내년에도 3개점을 개업할 예정이다. 쇼핑 마리스칼, 빠세오 라 갈레리아,호텔 더 Hub등의 기존 지점에 이어 내년중 10호점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수도권 뿐만 아니라 엔카르나시온을 비롯한 지방 도시에도 개점할 계획이라고 마리아 빠울라 모레노 부사장이 밝혔다.
국내 프랜차이즈영업권을 운영중인 악사 그룹은 이를 위해 내년중 2백만달러를 추가 투자할 계획이다. 새계 제3위의 커피 생산국인 콜롬비아의 후안 발데스 커피사는 연간 150만킬로이상의 다양한 커피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후안 발데스 사는 새로 문을 연 카페 마케팅 지원 차원에서 후안 발데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이미지의 바리스타를 초청, THE HUB 지점에서 다양한 커피 추출 방식을 시연하는 행사를 가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