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비축고 71억9500만달러

외환비축고.jpg

파라과이의 순외환비축고는 12월 23일 마감 71억9500만 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비해 14.5%의 증액을 보였다. 중앙은행이 발표한 기록에 의하면 지난해 12월 마감 기준 파라과이의 외환비축고는 62억4백만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금년 한해동안 외환비축고는 1월중 외환 환율 안정을 위해 시장에 개입, 60억1백만 달러까지 내려갔던 외환비축고는 사실 이후 11억달러이상 증가됐다는 의미다.
중앙은행은 70억 달러의 외환비축고 수준은 어떤 환율 변동이 와도 이를 커버할 수 있는 안전망을 확보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