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월 1일부터 아순시온 코스타네라에서 다카르 랠리 파라과이 구간이 시작된다. 이민청의 국경지역 특별 입국검사는 28일부터 적용된다. 이민청의 호르헤 크로나베테르 청장은 이미 화요일 팔콘항을 통해 육상으로 다카르 랠리 차량들이 입국했으나 공식 입국심사는 수요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민청은 보통 1월중 업무시간과 인원을 축소 운영하지만 다카르 랠리를 위한 입국자들을 위해 정상운영하기로 했다. 다카르 랠리 관련자들의 입국절차를 다루기 위해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간 국경통과 절차를 위한 장소를 지정했다.
이민청은 이민수속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일반 출국자들 역시 해외여행 전 이민청 홈페이지를 검색, 출입국 절차에 참고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민청 주소는 http://www.migraciones.gov.py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