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일요일부터 2번국도의 까아꾸뻬 – 으빠까라이 구간이 아순시온으로 상향 방향 차량만 통과할 수 있는 일방통행으로 운영된다. 연말연시 교통체증을 막기위한 방편이다. 아순시온에서 지방으로 가고자 하는 운전자들은 빠라주에서부터 우회로를 통해 진입, 까아꾸뻬로 나가야 한다.
1번국도의 경우 까라뻬구아에서 누에바 이탈리아를 거쳐 악세소 수르 도로를 통해 과람바레로 연결되는 우회로를 이용, 교통체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2번국이용자들은 까아꾸뻬에서 까바냐스, 아띠라를 거쳐 산베르나르디노로 연결되는 우회로를 사용할 것을 권고받고 있다.
도로경찰은 연말연시를 위해 310명이상의 인스펙터를 동원, 원활한 교통 통제를 약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