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국의 서비스를 받고 있는 인구는 5.120.484명으로 기록돼있다. 반면 이 인구의 35.1%에 해당하는 1.797.320명은 아직도 식수로 정화처리를 거치지 않은 물을 마시고 있다고 수도국측이 밝혔다.
수도국은 파라과이의 7백만인구중 최소한 75%는 상하수도 서비스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는데 1년간 실태조사를 실시하며 식수 음용 조사를 실시했는데 상수도 서비스 이용자임에도 제대로 상수처리를 하지 않은 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케이스가 다수 보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