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우닷델에스떼 상업인협회의 토니 산타마리아 회장은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시우닷 델 에스떼 지역 상거래가 회복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100여개소의 기업들을 상대로 한 조사결과 2015년의 불경기보다 2016년 매출액이 증가했으며 최고 40%까지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밝혀 2016년이 그리 나쁘지 않은 한해였다고 말했다.
2017년의 경우 대선전이라는 시기 때문에 정치적인 한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취임은 파라과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이고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와 포퓰리즘이 어떻게 뒤섞일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자유무역과는 상반되는 두 가지 정책이 올해 경기 추이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