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많이 도난당하는 차종은 도요다 V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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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하는 차종중의 하나는 칠레에서 수입된 도요타 Vits 차종인 것으로 보도됐다. 경찰청 관계자는 파라과이에서 도난당하는 차종중 이 차종이 가장 많이 신고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도요타 꼬롤랴, 룽크스, 플랏츠 등이 뒤를 잇는다. 모두다 칠레를 통해 수입되는 도요타 차종들이다. 승용차외에는 도요타 하이룩스, 히아세 등도 도난 신고가 많이 접수되고 까미오네따 중에는 닛산 자동차 제품이 많다는 소식이다. 최근 3개월 동안 경찰에 도난 신고가 접수된 차량은 250대에 달하고 있다.
대부분의 경우 도난 차량은 범죄행각에 사용되거나 분해되 부품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도난 차량을 매매하는 조직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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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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