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교외지역에서 아순시온으로 진입할 경우 사용하는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혼잡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견해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건설통신부측은 새로운 도로 건설과 수뻬르비아둑또 등 인프라 확대를 통한 해결책을 서두르는 반면 일부에서는 도로망 확충만으로는 더 많은 차량이 몰리는 악순환이 계속될 뿐 이라며 일부 주요 도로에 몰리는 통행량을 체계적인 교통신호등과 효율적인 도로관리로 통행량을 분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반 도시공학 전문가들은 우선 람바레나 루께등 아순시온 인접 도시에서 아순시온으로 진입시, 대체도로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 만으로도 교통혼잡 부담을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실은 아순시온 진입에 사용할 수 있는 대체도로들의 포장상태가 심각하게 악화되어있다보니 운전자들이 대체도로 사용을 기피하는 실정이다.
아순시온 시정부는 시내 진입로와 연결되는 지방 도시들의 비포장 도로 상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