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시내 유료주차제 6월부터 실시

아순시온시정부 루이스 마리아 페레이라 교통국장은 라디오 방송을 통해 오는 6월부터 시내 유료주차제가 본격 실시된다고 밝혔다. 현재 시정부와 주차관리 사업 선정사는 주차지 관리를 위한 교통표지판과 관리 장비 및 주차표 발행등 세부사항을 조정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내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꾸이다꼬체들과의 갈등에 대해 시정부는 주차관리 기업이 최대한 꾸이다꼬체들을 흡수, 정규인력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처음 300명이 주차관리 인력으로 채용될 것이라고 알려졌으나 시정부는 꾸이다꼬체 채용 규모는 450명이 될 것이라고 정정했다.
한편 유료주차시 주차비 수준에 대해서 첫1시간은 3천과라니로 조정될 예정이며 교통량이 많은 지역의 경우 하루 최장 4시간까지만 주차할 수 있도록 제한을 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정부는 아순시온 지역 내 사호니아 대법원 인근 지역, 센트로 지역, 시청 인근 지역, 빌랴모라 지역등을 유료주차 지역으로 선정하고 Parxin 사를 사업자로 입찰, 선정한 바 있다.

 

유료주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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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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