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라과이 폐-하수시설 기술 협력키로

세계 수자원의 날을 맞아 한국 정부와 파라과이정부는 수자원 및 하수시설에 관한 기술협력에 관한 각서를 교환했다. 이따이뿌 발전소가 그란호텔 델 파라과이에서 개최한 행사에서 건설통신부와 한국정부의 환경 산업기술원사이에 협력각서가 교환됐다. 후안 마누엘 까노 건설통신부차관과 한국 환경산업기술원의 남광희원장이 합의각서에 서명했다.
세계 수자원의 날 행사는 이따이뿌 양국발전소 집행부에서 개최한 행사로 “파라과이 폐-하수시설의 전략적 관점” “폐수문제”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으며 각기 건설통신부 까노 차관과 파라과이 식수 및 폐수 관리국의 끌라우디아 끄로사 엔지니어가 주제발표를 가졌다.

 

한국 파라과이와 폐-오수처리기술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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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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