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식료품 소폭 가격 인상보여

상공부 산하 소비자보호원이 실시한 수도권 지역 물가조사에 의하면 기본식료품을 포함한 생필품의 가격인상이 보고되고 있다. 기본생필품으로 지목된 32개 품목의 가격을 수도권의 슈퍼마켓 판매 가격을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소폭인상이 확인되고 있다. 국수와 빵종류, 정육, 식용유, 유제품, 과일, 설탕, 소금, 청소용품 등에서 인상이 목격됐다.
소비자보호원은 3월 10일부터 17일까지 가격 샘플을 조사했으며 이중 16개 품목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했으며 16개 품목에서는 가격인하가 목격됐다. 가격이 내린 품목에는 오렌지 -13.5%, 당근 -11.01%, 토마토 산타 크루스 종 -8%, 펠리페 빵 -7.24%, 중량으로 판매하는 국수 -3.68%등이 있었으며 가격이 오른 품목 중에는 제르바 마테 12.71%, 1등급 뿌체로 11.42%, 께소 파라과이 11.33%, 2등급 뿌체로 10.14%, 만디오까 6.40%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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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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