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뻬르비아둑또 완공직전, 교통 혼잡 해결될까

아순시온에서 가장 혼잡한 교차로중의 하나로 지목되는 마담린치길과 아비아도레스 길 교차로의 수뻬르비아둑또가 완공을 일주일 남겨둔 현재 건설통신부는 구조공사는 완성됐으며 표지판, 조명, 도색등 세부적인 마무리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기본구조 공정은 완성됐기 때문에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애초 예정됐던 완공기일을 순조롭게 준수할 수 있을 것으로 확인해주고 있다.
건설통신부는 수뻬르비아둑또 완공으로 아순시온 진입과 탈출 차량들이 일일 2시간이상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지역의 일일 평균 통행량은 65000대로 추산되고 있다.
한편 림삐오시와 레만소 로터리 사이 구간의 도로 확장공사역시 동시에 진행중인데 일일 평균 25000여대가 통행하는 해당 구간의 도로확장 공사로 평소 45분이 소요되던 통행시간이 7분으로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수뻬르비아둑또 완공 8일전.jpg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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