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산업 수출량 성장세

의류관련 산업의 수출량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1월 기준 파라과이의 의류 및 직물수출실적은 2016년도 같은 달에 비해 23.7%나 성장했다고 파라과이 의루제조협회(AICP)측 보고서가 밝혔다. 관계자들은 지난해와 비교해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시장이 다시 개방되면서 수출량이 크게 늘었다고 강조했다. 과거 매출감소로 문을 닫는 업체까지 속출했던것과는 달리 해외수출실적이 회복을 보익 있는 것이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아르헨티나 의류시장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파라과이의 의류 및 침구류 수출액은 2017년 1월 현재 FOB 가격 기준 총 5.605.080달러에 달했다. 의류 분야중 가장 많은 수출에 성공한 의류는 남성용 면바지, 반바지 등으로 794.268달러상당이 1월중 수출돼 전년도 동기 대비 28.21%가 늘어났으며 여성의류의 수출액은 757.682달러로 26.91%가 늘어난 것이다. 기타 의류수출 품목에는 합성섬유의 양말, 셔츠, 합성섬유의 여성용 블라우스, 셔츠 등이 포함됐다.
한편 침구류의 경우 합성섬유 포함 2.023.759달러의 수출실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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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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