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전력 연결로 전기국 6천만달러 손실

전기국은 비합법적인 불법 연결로 연간 6천만달러의 매출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검찰과 함께 대대적인 불법 전력연결 적발과 고발에 나서고 있다. 먼저 루께 지역을 중심으로 몰래 전력을 연결해 사용하고 있는 불법 전력 연결을 수색했다.
크리스티안 아촌 전기국 수납국 책임자는 전력불법연결을 수색하고 이를 합법화하거나 근절함으로써 전력 공급을 정상화하고 손실액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7일 하루동안 루께에서 340건의 계량기와 전력 연결이 조사됐으며 이중 50건의 전력 직접 연결이 적발됐다.
전기국은 전국적으로 10만건 이상의 전력 불법연결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큭히 알토 파라나주, 센트랄주, 이따뿌아주, 까아과수, 산뻬드로 등에서 불법전력 연결이 빈번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기공사 전력불법연결 조사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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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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