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정유공사측은 4월부터 뉴과수 아우또삐스따 길에 제3의 주유소 매장을 준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총 40억과라니를 투입해 총면적 1500제곱미터 넓이의 주유소를 신축한다.
정유공사 측은 아우또삐스따 인접 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 때문에 월평균 1백만리터 이상의 유류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에디 하라 정유공사 사장은 오랫동안 추진해온 숙원사업이었다면서 금년 중 전국적으로 120개의 정유공사 주유소를 개설할 것이라고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신축 주유소는 미주개발기구 정기총회가 열리는 파라과이 올림픽 기구와 인접한 지점에 세워질 것으로 루께 거주 시민들에게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유류를 구입할 수있는 지점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일반 주유소외에 편의점과 식당을 종합한 복합상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