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규모 10위권 국가들은?

지난 한해 동안의 경제규모를 기준으로 할때 세계 1위의 경제대국은 미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경제규모는 총 180경 달러로 전세계 경제의 24.3%를 차지하고 있다고 세계은행 보고서가 발표했다.
2위 경제대국은 중국으로 세계경제의 14.8%에 해당하는 11조 달러의 규모를 기록했으며 일본이 3위로 4조4천억 달러로 세계 경제의 6%를 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6위는 독일, 영국, 프랑스로 독일의 경제규모는 3조 3천억 달러, 영국 2조9천억 달러, 프랑스는 2조4천억 달러를 기록했다.
인도는 경제규모 7위로 2조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탈리아가 1조8천억 달러로 8위, 브라질은 9위 1조8천억 달러로 보고됐다. 10위 경제규모는 캐나다로 1조5천억 달러로 조사됐다.
미국의 경제규모는 3위부터 10위권 국가들의 경제규모를 모두 합산한 것과 맞먹는 규모로 압도적인 경제규모를 보였지만 경제 성장율을 기준으로하면 지난해 1.6%의 성장에 그친 반면 중국은 무려 6.7%의 성장율을 기록,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중국은 또한 경제성장 속도면에서도 가장 높은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국가로 꼽혔으며 인도가 지난해 경제성장율 6.6%로 두번째로 높은 경제성장을 기록한 국가로 꼽혔다.
브라질의 경우 2016년 마이너스 3.5% 성장으로 경제규모 10위권 국가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국가로 이 때문에 이탈리아에 추월당했다.
아시아권 국가들의 GDP는 세계경제의 33.84%를 차지, 세계경제의 3분의 1이상을 기록 했다.북미지역이 세계 GDP의 27.95%, 유럽지역이 21.37%를 기록했다. 아시아-북미-유럽 3개 지역에서 세계경제의 83.16%를 차지, 다른 지역과의 경제격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경제규모 세계 10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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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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