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뿌아주, 호우 동반한 돌풍으로 피해 속출

10세 여아 매몰돼 숨져
토요일인 8일 오후부터 9일 새벽까지 남부지방에는 상당량의 강우와 돌풍이 목격됐는데 미시오네스 지역을 강타한 호우를 동반한 돌풍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3곳의 개천이 범람, 아스팔트 도로가 유실되며 고립된 지역이 발생했으며 산 하비에르 지역에서 돌풍으로 가옥이 무너지면서 10세 여아가 부상, 아순시온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이 지역외에도 산 후안 바우티스타 에서도 다른 여성이 돌풍으로 인한 가옥 붕괴로 숨졌으며 15채 이상의 가옥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미시오네스 돌풍으로 사망자 발생.jpg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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