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로 인해 수도권 여러 지역 단전피해

9일 오후 수도권 여러 지역에서 호우와 돌풍으로 전기공급이 중단되는 지역이 속출했다. 전기국은 9일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 22개의 고압 송전기가 작동불능에 빠지면서 람바레, 산로렌소, 산안토니오, 넴브, 마리아노 로께 알론소 등의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이들 지역외에도 림삐오, 과람바레, 빌례따 등에서도 정전피해 신고가 잇달았다.
전기국은 강한 돌풍과 호우 때문에 정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하고 송전기 작동불능 후 빠른 복구에 나서 이날 오후 6시부터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전기 공급이 재개됐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센트랄주 곳곳에서 정전신고는 이어지고 있다.
전기국은 신고가 접수된 지역은 복구 팀을 파견하고 있다면서 정전발생시 전화 160번으로 신고를 해달라고 안내중이다.

돌풍후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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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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