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고 전대통령, 대선출마 의지 철회없어

루고 전대통령은 헌법수정안 통과 여부에 상관없이 차기 대선에 후보로 출마할 것이라는 입장을 천명했다. 프렌테 구아수 당의 후보로 여겨지는 루고 전대통령이자 현 상원의원은 헌법수정을 통해 대통령의 단임제한을없애는 것은 일종의 ‘안전장치’일뿐 하원에서 헌법수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자신의 2018년 대선 출마에는 지장이 없다고 주장했다.
에스페란사 마르티네스 상원의원은 헌법수정안은 “정상적인 절차”를 밟고 있다면서 카르테스 대통령의 대선 불출마 선언에도불구하고 루고 전대통령의 대선출마에는 변함이 없다고 주장했다. 대선출마 의지가 변함이 없으며 헌법수정안 통과여부는 루고 전대통령과 상관이 없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프렌테 과수측은 하원에 상정된 헌법수정안 표결이 가능한한 조속한 시일내에 다뤄져야 하며 18일 하원에서 표결에 붙여질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루고 전대통령 출마의사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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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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