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직해임에 앙심, 마약조직 결탁, 뇌물상납 고발한 경찰

마리화나 재배업자-경찰 결탁 폭로

알토 파라나 지역 한 경관이 지역 경찰 책임자 자리에서 제외되자 마리화나 재배 업자들로부터 받은 뇌물공여와 이를 상관에서 상납한 사실등을 폭로, SNS에 공개했다. 마르토 안토니오 베르둔 경관은 이따끼리 지역의 경찰책입자 자리에서 경질되자 분노, 자신의 보직을 그대로 유지해달라는 청원과 함께 상급자들에게 수백만과라니의 뇌물을 상납했음을 언급했으며 이돈은 지역의 마리화나 재배 업자들로부터 받은 뇌물에 자신의 돈까지 더한 자금이라고 언급했다. 이 경관은 뇌물을 상납한 경찰간부의 소속 직위와 이름까지 언급하는등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다 경찰내 보직 매매 루머를 사실로 확인시켜주고 수사국및 마약수사국 책임자까지 마약조직으로부터 뇌물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등 큰 물의를 빚고 있다. 경찰청은 이 문제가 보도된 후 알또 파라나 지역 책입자를 경질하고 베르둔 경관을 아순시온으로 소환, 수사에 나서는등 진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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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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