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시도 도밍고, 루시아노 파바로티와 함께 3대 테너로 불리며 클래식 음악계를 평정했던 호세 까르레라 성악가 오는 7일 수요일 루께 꼬메볼에서 공연을 갖는다. 스페인 출신 세계적 테너로 유명한 호세 까르레라는 ㅅ요일 오후 9시 루께 꼰메볼 컨벤션에서 고별 세계 투어의 일환으로 파라과이에서 공연을 갖는다. 입장권은 파라과이 예매 사이트인 Ticketea.com.py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34만과라니이다.
이번 공연 제작관계자들은 전설적인 테너들이었던 3대 테터중 유일하게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호세 까르레라 의 고열 투어인 만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2017년 문화 공연중 최고수준의 공연이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호세 카르레라는 공연을 위해 오케스트라를 직접 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연에서 20여곡을 노래하게 되며 아르헨티나의 로스 후안 듀엣의 오프닝 무대가 열린다.
한편 정부는 호세 카르레라에게 엘카빌도 문화훈장을 수여하기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