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5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전혀 예상 밖의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이 되어 전 세계 국가들이 충격을 받고 저마다의 대응책을 심각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아마도 미국 국민들은 좋은 대통령을 뽑는 것 보다 덜 나쁜 대통령 그리고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트럼프의 호소가 제대로 먹힌 것 같다.
또한 변화를 원하는 미국 국민은 제법 잘하는 정권에게도 2번 이상은 기회를 주지 않는 정치적 습성도 작용했던 것 같다.
문제는 앞으로의 한반도 정세인 것이다.
트럼프가 대선기간 내내 강조한 미국제일주의의 대외정책·전략의 큰 그림은 미국이 수퍼파워로 세계질서를 주도하는 “세계의 보안관” 노릇을 청산하고 대륙의 질서는 중국과 러시아에 넘기고 미국은 일본과 함께 해양세력으로만 군림하겠다는 강대국끼리의 역할분담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동맹국들에 대한 미국의 방위공약에 대한 트럼프의 입장도 동맹국이 방위비를 내라, 동맹국(들)이 전쟁을 할 수밖에 없다면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트럼프의 한반도정책과 한·미 동맹에 관한 인식도 한국이 알아서 자위책을 쓰거나 필요하면 미국의 군사적 억지력을 현금으로 “구매”하라는 것이다. 돈벌이에 대한 동물적 감각을 갖고 부동산으로 거만금을 축적한 철저한 장사꾼의 논리다. 그래서 트럼피즘(Trumpism)에 대한 대책의 출발점은 세밀한 트럼프 연구다.
트럼프 정부가 실제로 대륙의 질서를 중국과 러시아에 맡기고 해양강국의 길을 선택한다면 우리는 일대일로 참가와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추진을 최소화하고 미국과 일본의 해양협력의 밴드웨건을 타야 하는 이유다. 하루 빨리 최순실 게이트로 마비된 국정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이런 어려운 도전에 대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과응보로소이다..
이 땅에 5천만 민족이 뭉쳐 분개하네.. 많은 흉한 허물과 죄를 지어 빌 곳을 잃어 안타깝고 슬프도다 !!!
금보다 귀한 이민족 앞에 충분한 국민의 친구가 그립다….
천지인 창조주 하나님이시여!
만년의 역사에 선열님 들이시여!
대한민국을 굽어 살펴 주옵소서!
배신감에 온몸을 떨고 분노하면서도 나라 걱정에 피눈물 흘리는 국민들이 통곡하고 있습니다.
아~ 내 조국 대한민국이여 !!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힌 애국의 국민들이 혼돈에 빠져 들었습니다.
가슴이 새카맣게 타 들어가고 억장이 무너져 내립니다!
높고 맑아야 할 공활한 하늘에 먹구름이 두껍게 내려앉았습니다!
이 어찌 온전한 나라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아ㅡ 이 참담한 질곡을 어찌 해야 하오리까?
이 혹독한 시련을 맞이한 조국을 어찌 하오리까?
절체절명의 국가위기를 통제하고, 망나니 김일성 주체 세습독제의 핵 공갈과 그 내통 세력의 역적질을 물리치고 나라와 국민을 구해낼 영웅은 정말 없는 것입니까?
아- 아- 이 땅에
제2의 박정희는 없습니까 ?
제2의 안중근 의사와 윤봉길 의사는 없습니까 ?
민족과 나라를 구했던 제 2의 이순신은 없습니까?
진정으로 구국의 영웅과 구국을 주도할 언론은 없는 것입니까?
지나친 분노는 사람의 정신을 해치고 판단력을 잃게 만듭니다.
배신감을 느끼게 만든 대통령에 대한 과도한 분노는 애국 세력의 단결력을 무너뜨림과 동시에 종북 역적세력의 정치 공작과 사악한 음모에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될 것입니다.
이 난국에 대한 수습책임은 세태를 자초한 대통령 자신에게 맡기고, 이제 그분에 대한 기대를 접어 두고라도 우리 애국의 국민은 지금보다 더욱더 강력한 사명감과 애국심으로 뭉쳐야 합니다.
굳건한 구국의 의지를 갖고 종북 역적세력의 척결로 5.18역사 복원과 아울러 국가 수호와 정권 재창출에 나서야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국가가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우리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먼저 생각할 때입니다’ 라고 말한 미국에 케네디 대통령의 연설이 생각납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때입니다. 이 나라를 지키느냐 잃느냐는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우리 국민의 냉정한 판단과 확고한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잘못한 대통령 일지라도 궁지로 몰면 나라가 위태로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은 건국 이래 최대의 위기상황입니다.
배신감과 분노를 가라앉히고 이성을 되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화가 나고 분하고 또 미워도, 빨갱이를 겨누었던 뿌리를 아군에게 돌릴 수는 없습니다.
최순실이 대통령 이름을 팔고 권력을 휘둘렀거나 부정축제 하고 부귀영화를 누렸는지를 철저히 파해 쳐서 엄벌해야 합니다.
또한 최순실로 인하여 권좌를 얻었거나 영예를 누린 자 들도 제자리로 되돌리고 금전적 환수도 이루어 져야합니다.
반면에 최순실로 인해서 불이익을 받거나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도 응당한 보상이나 억울한 마음을 풀어줘야 할 것입니다..
더욱 문제인 것은 또 있습니다. 박대통령과 최순실의 관계가 비선의 정치행위였다고 온 나라가 난리이고 하야에서 퇴진까지 외쳐대고 있을 때 꽃놀이패를 즐기는 자들이 있음을 우리 대한민국의 선량한 자유민주주의 국민들은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나라를 종북과 친북으로 부터 철저히 보호하고 지켜야 합니다.
대다수 평범한 국민들은 그럽니다! 괜찮겠지? 뭔 일 있겠어? 내가 나선다고 될 일도 아니고 냅 둬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유와 평화는 가만히 있어도 누가 갖다 주는 선물 보따리가 아닙니다.
입 벌리고 홍시 떨어지기를 기 달리다가 홍시는 옆 땅으로 떨어져서 깨질지도 모릅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재외동포 한 사람 한 사람이 힘을 보태어 기울어지려는 나라를 구합시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을 이루어 세계 최강의 자유 민주국가 대열에 우뚝 서게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