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청 경제수사부는 시우닷 델 에스떼에서 10개의 유령회사를 세워 통해 해외로 12억 달러를 불법 송금한 사건을 조사했다.
동일한 인물들이 서로 다른 회사의 주주와 이사로 등재돼 은행에 계좌를 여는 방법으로 지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실제 구입하지도 않은 인포르마띠까 제품을 수입한다는 이유로 송금하는 수법으로 최소 12억달러 이상의 금액을 해외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델에스떼 센트로 지역에 위치한 우니온 빌딩에서 유령회사들을 운영해온 사무실이 발견돼 수색을 받았다.
기도 했다.
돈세탁 중심인물로 지목된 인물은 파라나 컨트리클럽에 거주하는 리카르도 갈레아노 파리냐라는 인물로 파라나 컨트리클럽 회장의 경우 까르떼스 대통령의 지배인이라는 설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