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비 빈스 센트로에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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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프랜차이즈 업체인 The Coffee Bean & Tea Leaf 카페가 오는 2월부터 센트로 지역에 새로운 지점을 내고 소비자를 찾는다. 에스트렐랴 길과 15데 아고스토 교차로에 위치하던 Biggest 식당이 있던 자리에 문을 열게 되는데 1995년 문을 열었던 이 식당은 한때 센트로 지역의 명소로 꼽혔지만 3년 전 소유주가 사망하면서 문을 닫게 된 바 있다.
The Coffee Bean & Tea Leaf 카페는 1963년 미국인 브렌트 우드가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한 프랜차이즈 업체로 파라과이에는 지난 2015년 12월부터 빌랴모라에 1호점을 개장했다. 커피빈스 카페는 본사인 미국뿐만 아니라 콜롬비아, 브라질, 자메이카, 코스타 리카, 이디오피아, 대만, 인도, 일본, 스리랑카 등에 진출한 바 있다. 파라과이의 프랜차이즈 업체는 메르꼬수르에서 첫 번째로 문을 열었다고 카롤린 김 회사 대표는 밝혔다. 빌랴모라 지역에서 유명한 명소로 자리 잡은 커피빈스는 이제 센트로에 새로운 지점을 내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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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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