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르나시온 호텔업계 예약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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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엔카르나시온 지역의 경기가 호황을 맞고 있다. 특히 호텔숙박업의 경우 평균 예약률이 60%이상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스 이드 엔카르나시온 시장은 하루 5만 과라니부터 엔카르나시온에서 머무를 수 있다면서 다양한 수준의 호텔과 숙박시설이 있다고 밝혔다. 이드 시장은 지역 라디오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관광사업의 피크는 1-2월기간이라면서 많은 내외국 관광객들이 엔카르나시온을 찾는다고 밝혔다. 지역 호텔들은 내년까지 60%의 예약을 달성한 상태라면서 지역 업체들이 성수기에도 가격이 너무 비싸면 안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엔카르나시온 시정부는 우선 과제로 치안확보, 안전하고 조용한 거리라는 점을 숙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특히 여름철 치안확보를 위해서 내무부와 긴밀한 공조를 벌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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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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