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정유공사는 2차 LPG 가스 구입을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유공사는 1차 구입과 마찬가지로 볼리비아 정유공사에서 LPG가스를 구입계약 했으며 2차 구매 가격은 1차 가격보다 인상됐으나 소비자판매가격은 kg당 5천과라니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2차 구입계약은 1500톤~3000톤 사이의 구입에 합의했으며 초도 인수물량 200톤은 384.29 달러/톤의 원가에 운반비 130달러, 70달러의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조건에 체결됐다. 결국 파라과이 정유공사가 지불하는 원가는 톤당 647.43달러가 되는 셈이다. 결국 정유공사는 판매가격을 동결함에 따라 LPG가스 판매를 통한 이윤은 1kg당 1277과라니로 축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