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르 랠리 파라과이 구간의 출발이 1월 1일 있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서 팔콘항을 통해 다카르 랠리 관련 차량들이 입국하고 있으며 출발행사가 있을 코스타네라 출입이 28일부터 금지됐다. 행사 당국은 코스타네라 도로 사용이 금지되면서 불편이 예상되지만 국가적인 행사를 위해 시민들의 관용을 요청하고 있다.
경찰청은 다카르 랠리 구간 관리를 위해 1000명의 경찰병력을 동원해 행사 관리에 나설 예정이며 아순시온을 비롯해 11개소에 일반 관중의 접근이 허용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의 도로는 일정에 따라 일반인 접근이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