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추월로 인명 피해.. 인도 덮쳐

루께 버스정류장 덮친 차사고.jpg

루께에서 불법 추월하려던 차가 버스정류장을 덮쳐 버스를 기다리던 사람들에게 돌진 4명이 부상하고 1명이 사망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루께와 산로렌소를 잇는 까삐딴 인스프란길에서 과속차량이 불법 추월을 하려다 인도를 덮친 것. 목격자들은 당시 아마릴랴라는 운전자가 깜빡이를 넣고 좌회전중이었는데 로드니 오스발도 꼴만씨가 운전하는 도요타 반트럭이 이를 추월하려다 아마릴랴씨가 운전하던 차량을 들이받고 관성으로 인도로 돌진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5명의 보행자들이 부상을 입었으며 팔미라 플로렌틴 씨가 사망했다. 부상자들은 지역 병원으로 후송되고 플로렌틴 씨는 가장 심하게 부상을 입어 아순시온 응급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추월당한 아마릴랴 씨는 차량만 부서졌을 뿐이며 사고를 일으킨 로드니 콜만씨는 경찰에 연행됐다.

교육원 소식

한국 교육원의 밤 행사 “Hotel Sheraton”에서 갖다.

주 파라과이 한국교육원(CECP, 원장 오성환)은 지난 12월 13일(수) 오후 18시30분 Avenida Aviadores del Chaco 2066 에 위치한 en el Salon de Evento del Hotel Sheraton에서 “2017 한국 교육원의 밤‘ 행사를 가졌다.

ABC 라디오 진행자 정진욱 사회자의 동시통역으로 진행된 행사는 1부와 2부 순서로 나누어 1부 순서에서는 축하인사에 이어 사례발표가 있었고, 2부 순서에서는 감사패 증정 및 참여기관소개와 함께 GPS 홍보대사위촉장 전달식이 있었다.

안민식 대사의 간단한 축사에 이어 교육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한국어 교육 방법에 관한 김민정 교사의 프리핑이 있었고, 한국어를 가르키고 있는 현지인 학교 William Freste씨는 한국어뿐만이 아닌 한국문화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본 학교에서는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을 하였다.

다음 순서로는 ISE대학 한국어 3학년 재학 중인 학생과 한국 서울국립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치고 현재 현지대학에서 한국어 강의를 하고 있는 Maria Raquel Rojas Jimenez 파국국립대학 한국어 교수의 한국어 교육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고, 계속해서 그동안 한국 교육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사업에 많은 협조와 후원을 해 준 각 기관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2018년 2월초 귀임 예정인 오성환 교육원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많은 협조와 격려에 힘입어 무사히 임기를 마치고 귀임을 하게 된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하고, 특히 파라과이 한인 이민역사 반세기를 넘어서는 즈음에 우리 한국어 교육의 전당이라 할 수 있는 교육원 신축청사가 시내 중심가에 반듯하게 들어서게 됨을 무엇 보다 기쁘게 생각한다 하였다.

이 청사의 주인은 대한민국 정부도 주파 한국 교육원도 아닌 바로 여러분들이 주인인 것입니다. 앞으로 이 공간을 모두가 잘 활용하시어 우리 한국어가 세계 으뜸의 언어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며…
감격의 울먹임 목소리로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인사를 가름 하였다

낀따 아베니다 공사 지지부진 이유는 재정부족

재정부족으로 공사 지지부진.jpg

아베니다 낀따 재단장 공사 현장이 지지부진한 진척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재정부족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아베세지는 수주전부터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인부 숫자가 4명으로 줄어들었다고 보도하고 이웃 주민들의 발언을 인용해 공사를 맡은 마고멕 사가 재정부족으로 인부숫자를 줄였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아베세지는 해당 업체와 시정부에 이를 확인하기 위해 나섰으나 아직까지 공식적인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아베니다 낀따 중앙 분리대지역에 16개의 까실례로 상점 부스를 설치하고 재단장하는 이번 사업은 16개 부스의 기초작업은 일단 진행됐지만 완공되지 못한채 한쪽 벽만 세워지는등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처음 공사가 시작된 9월 21일당시 공사비 23억8400만과라니가 지급되고 12명이상의 인부가 공사를 시작했지만 현재 작업중인 인부는 4명에 불과하다. 애초 완공예정은 내년 2월이지만 현재 작업 속도로는 완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으며 중앙인도 부분의 보도블럭이 모두 파헤쳐진 상태여서 보행자들은 위험하지만 차도쪽으로 보행해야하는등 불편을 자아내고 있다.

폭죽으로 손가락 3개 절단 사고

폭죽사고

연말연시 폭죽을 터뜨리며 축하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폭죽사고 역시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이번 연말 첫번째 보고된 폭죽사고는 피해자의 손가락이 3개나 절단되는사고라고 경찰당국이 발표했다.


알토 파라과이주의 바이아 네그라 거주자인 조니 아르날도 파란데리씨는 폭죽을 터뜨리다 손에 부상을 입고 지역 병원을 찾았으나 오른손의 손가락2개와 왼손 새끼손가락이 절단당하는 부상을 입었다.


12×1로 알려진 폭죽을 가지고 떠뜨리던 중 한손에 쥐고 있던 폭죽에 불을 붙인다는게 다른 손에 쥐고 있던 폭죽까지 불이 붙으면서 양손에 폭죽이 터졌다고 한다. 지역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아순시온까지 후송돼 긴급 외과치료를 받게될 예정이다.

전기국,보다 나은 서비스 약속

전기국

전기국은 최근들어 빈발하고 있는 정전신고에도 불구하고 전력공급에 투자를 거듭해 이번 여름에는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2017-2018년 하절기가 시작된 이래 수도권 곳곳에서 정전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월요일인 11일에도 빌랴엘리사, 넴브, 페르난도 데 라 모라, 산로렌소와 람바레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수시간후 다시 전력공급이 재개됐으나 전기국측은 이번 정전사태 원인에 대해서 아직 밝히지 않고 있는등 원인 파악조차 안됐다는 지적이다. 전기국노조측은 내년도 전력공급에 차질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는 반면 전기국 당국에서는 도리어 전력 보급과 송전부문에 재정을 투자해왔다면서 서비스가 좀더 좋아질 것이라고 강변했다. 내년도 국가예산안중에는 라틴아메리카개발은행 CAF에서 4억7천만달러를 포함한 전기국을 위한 3개 차관이 포함돼있어 전력공급 서비스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4시장 상인들 날치기 2인조 잡아

4시장 상인들 날치기잡아

4시장에서 날치기 행각을 벌여오던 베네수엘라인 2인조가 4시장 상인들에 의해 범행직후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범인들은 5인조가 함께 4시장내에서 날치기와 소매치기등을 벌여오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아르헨티나에서 4시장으로 상품을 사러온 피해자로부터 7만페소를 빼앗아 달아나다 4시장 상인들이 추격하여 이중 2명을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공개하고 나머지 3명의 공범들을 추적중이라고 밝혔으며 나머지 공범들은 베네수엘라인과 콜롬비아인 1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4시장 상인들은 피해자가 습격받는 모습과 범인들이 달려나가며 도주하는 모습이 보이자 바로 이들을 쫓아나가 검거하는 모습이 감시카메라에 촬영돼 방송국에서 방영하는등 크게 알려졌다. 도난당했던 7만페소(2100만과라니 상당)은 다행히 원래 소유주에게 되돌아갔다.

조손 납치사건 용의자 체포로 수사 진척

조손 납치사건 해결기미.jpg

까아구아수에서 발생한 브라질 출신 농장주와 손자 납치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되면서 사건 수사반은 납치된 피해자 구출이 곧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의자의 진술에 따라 누에바 톨레도의 모처가 수색됐으며 이자리에서 피해자들과 관련된 증거가 다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월요일인 11일 파라과리에서 다빗 보르마라는 용의자가 검거됐다. 그동안 수사진은 알레시오 드레스치씨와 손자 납치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추적중이었다. 검거후 조사과정을 거치면서 사건관련 정보를 입수한 수사팀은 30여명의 수사반원을 동원 , 납치된 농장주의 서유지에 대한 대대적인 수색을 다시 시작했다. 수사팀은 납치사건을 둘러싼 다른 용의자들은 물론 사건 진행과 관련한 내용을 파악하고 있으며 유일하게 피해자들의 위치만 남겨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주알 고주알>>

까아꾸뻬 성모 마리아의 날

dia de la virgen de caacup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12월 8일은 파라과이 전역에서 ‘까아꾸뻬 성모마리아의 날’로 지킨다.
온 파라과이 국민들이 까아꾸뻬로 순례의 행진을 하는 날이다.
까아꾸뻬는 아순시온에서 54km 지점에 있는 도시로 1770년에 설립됐고 파라과이 최대의 종교 도시이자 Caacupe 성모상이 모셔져 있는 가톨릭의 성지 가운데 하나로 남미의 가톨릭 3대 성지가운데 하나로 부를 정도로 유명하다.
매년 12월 8일이 되면 전국 카톨릭 신자들이 참배를 위하여 모여든다. 마리아 상을 메고 50킬로를 걸어서 까아꾸뻬 대 성당까지 순례하는 순례객들로 2번 국도는 가득찬다.
머리에 가시 면류관을 쓰고 맨발로 뜨거운 아스팔트를 걸어 순례하는 사람도 있고 무릎으로 걸어서 가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는 기어서 까아꾸뻬까지 순례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해에 중요한 일(예를 들면 결혼, 입학, 취직)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순례해야 하는 것으로 파라과이 사람들은 알고 있다.
까아꾸뻬 성전에는 “기적의 성녀”, “푸른 성녀”로 불리는 성모상이 있는데 이 성모상이 기적을 일으켰다는 소문 때문에 유명해졌다.
성모상 앞에 긴 머리카락 뭉치가 놓여있는데 그 유래가 있다.
어떤 파라과이 소녀가 불치병에 걸렸는데 이 마리아상 앞에서 기도하며 자신을 치료해 주면 자기 머리카락을 드리겠다고 서원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병이 치료가 되어 약속대로 머리카락을 잘라 바쳤다고 한다.

Kopia의 날 >>

코피아의 날 (2017.12.5)
Dia de KOPIA (05.12.2017)

코피아 파라과이는 12월 5일 IPTA-Caacupe 농업연구소에서 Marcos Medina 농목축부 장관, 안민식 주 파라과이 한국 대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PTA와 KOPIA가 수행한 협동 과제 그리고 San Pedro주 COOPROS를 중심으로 시행한 참깨 시범 마을 조성 사업에 대한 보고회 및 한식 체험 행사를 가졌다.

KOPIA-Paraguay realizo el evento de Dia de KOPIA para representar los resultados de las investigaciones que IPTA y KOPIA realizan en forma conjunta y el proyecto de Pueblo Modelo en sesamo, en este evento participaron el Ministro de Agricultura y Ganaderia, el Ing. Agr. Marcos Medina, el Emabajador de Corea, el Sr. Minsik-Ahn, entre otros.

KOPIA는 IPTA 벼 시험장(CEA)에서 신품종 벼의 등록을 위한 3계통에 대한 지역 적응 시험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파라과이 최초의 벼품종이 탄생할 예정이다.

KOPIA e IPTA siguen impulsando pruebas de adaptabilidad de 3 lineas de arroz en el CEA. Y de esta manera sera posible registrar una nueva variedad en el SENAVE.

감자는 무병 씨감자의 자급자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200톤의 무병 씨감자 생산으로 200-300ha에 이르는 면적에서 파라과이산 감자를 재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에는 IPTA청장과 MAG의 지도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톤 이상의 씨감자를 저장할 수 있는 저온 저장시설의 준공식을 가졌으며 이로써 씨감자 생산 및 저장과 보급을 위한 기반 조성이 완료되었다.

En el caso de papa, vienen impulsando el proyecto con el objetivo de producir la semilla de papa libre de virus, y ser autosuficiente. En el ano 2019, con 200t de semilla de papa, se podria cultivar 200ha-200ha y sustituir la semilla extranjera por la de Paraguay mejorando el rendimiento.
En septiembre, con la presencia del Presidente del IPTA y los extensionistas del MAG se inauguro una camara fria que sirve para guardar 200t de semilla de papa. Con esta instalacion se facilita el almacenamiento y la difusion de la semilla de papa

참깨의 경우, 녹비 작물을 이용한 유기재배 시스템을 확립하였으며 6월에는 San Pedro주의 COOPROSE에 유기농자재 생산 시설을 준공하였다. 이 곳에서는 연간 지렁이 액비 270,000L, 유기 비료 10,000L, 병해충 방제제5,000L의 생산이 가능하다.
올 해는 참깨 유기 재배 농가를 위해 생산된 유기 비료 및 종자와 파종기, 분무기 등을 배부하였다.

En el caso de sesamo, se ha establecido el Sistema del cultivo organico usando abono verde. Ademas, se equipo´la instalacion donde se producen insumos organicos en San Pedro y se entrego 270.000L del liquido de lombrices, 10.000L de Biofertilizante y 5.000L de Bioinsumo a los productores.
Este ano fueron entregado a los productores de sesamo organico insumos organicos, semilla, sembradora, pulverizador, etc.

코피아 파라과이 센터는 (소장 박종대) 내년에는 비닐 및 망실하우스에서 토마토, 피망 등 채소를 연중 재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소농들의 생산성과 경제성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파라과이 농업 기술의 발전과 소농들의 경제적 이익 창출을 위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협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하였다.

El Dr.Park (Director de KOPIA-Paraguay) dice que el proximo ano desarrollara un sistema de cultivo de hortalizas ,como tomate, pimiento, etc, por todo el ano para mejorar el rendimiento y obtener mayores ingresos para los pequenos productores. Con el esfuerzo conjunto entre IPTA, KOPIA y los productores lograremos el exito.

표지IMG_8312IMG_8334▲ 코피아 파라과이 센터 박종대 소장.

IMG_8399▲ 참깨 시범 마을 조성 사업에 대한 보고회 행사에 참여한 관객들.

장로교 신학대학 졸업식 취재>>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2017학년도 졸업식
한국인이 설립 및 운영권 소유, 32년의 연혁 정식신학대학 승인 받고
2017년 제25회 신학사 학위자 9명 배출, “하나님 말씀과 함께 살아라”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Universidad Evangelica del Paraguay 학장 정금태, Dr Nathanael Geum Tae Jeong)는 지난 2017년 11월 30일 (목) 오후 7시 본교 강당에서 2017년도 제 25회 신학대학 학사학위 졸업자 9명을 배출하는 졸업식을 신학교 관계자 및 졸업생과 학부모 그리고 축하성도가 졸업식장을 만장시키며 빛나는 신학생 졸업식을 가지었다.

제1부는 교수 Roberto의 사회로 졸업 예배를 드리었다.
설교자 학장 정금태 목사는 졸업 Mensaje 주제를“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살아라= Vivimos con la palabra de Dios ” 라 정하고 성경 시편 119 :165~176절 말씀을 인용하여 전한 메시지를 요약한다.

“먼저 여러분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제 세상에 나가서 목회를 할 것이며 목사는 전 재산이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느 때든지 성경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사명감을 잊지 마십시오”

“목회를 할 때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어려울 때나 형통할 때도 반드시 성경에서 답을 찾으십시오. 즉 성경은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줍니다.”

(1)성경은 영혼을 살린다 (La Biblia Salva El Alma), (2) 성경은 힘을 더해준다.(La Biblia agrega Fortaleza), (3) 성경은 나의 갈길을 알려준다 (La Biblia dice mi camino) (4)성경은 기쁨을 준다 (La Biblia da placer, alegran) (5) 성경은 평안을 준다 (La Biblia da la Paz) (6) 성경은 마귀를 이기게 한다 (La Biblia hace que gane al Diablo) (7) 성경은 지혜를 주며 지식을 더하여 준다 (La Biblia da Saviduria y agrega conocimiento), (8) 성경은 소망을 준다 (La Biblia da esperanza) (9)성경은 신앙과 생활의 유일의 법칙이다 (La Biblia es la unica ley de nuestra fe y vida) 즉, 신자가 되라, 학자가 되라, 성자가 되라, 전도자가 되라, 목자가 되라“ 라고 프로젝트로 투영하면서 아주 교리정연한 메시지를 졸업생 이하 모두에게 깊이 남기었다.

이어 2부 순서는 졸업식 예식을 교무주임인 Julio 목사의 인도로 졸업장(학사 학위증) 수여 사각모줄 바꾸기 우수학생 시상식 (이사장상에 Yanet Manuela, 노회장상에 Eliane Margarita, 학장상에 Dalia Victorina) 등이 명예의 수상을 했다.
Pte Hugo Ayeza의 축사에 이어 졸업생 Dalia 와 Liz Paola의 축하소감과 미래지향적 인사 말들을 남기고 부이사장인 김성광 목사의 축도로 7명의 신학학사와 2명의 기초 신학사 총9명의 제 25회 장로교 신학대학 2017학년도 졸업식을 마치었다

신학학사 졸업생 (7명)
1- Dallia Victoria
2- Cristobal
3- Jose Alexandrier
4- Juan Hilario
5- Manuel Cristaldo
6-Miguel Angel
7- Yanet Manuela
기초 신학사 졸업생 (2명)
1-Eliane Margarita
2-Liz Paola
등 이상 9명의 졸업자를 2017학년도에 배출하였다. 미래에 행운이 있기를 빌고 싶다.

1졸업식전 찬송을 하는 학교 관계자들과 졸업생 및 학부형들▲ 졸업식전 찬송을 하는 학교 관계자들과 졸업생 및 학부형들.

2기도 중인 정금태 학장▲기도 중인 정금태 학장.10 정금태 학장 내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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