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알 고주알>>

인간의 행복감에 관한 심리학의 연구결과는 공통적으로 ‘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고 말한다.
​어떤 ‘큰 것 한방’도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습관이 행복해야 행복하다는 말이 좋았던 이유는 폭넓게 생각을 확장해 갈 수 있는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는 시민들이 행복한 습관을 누릴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야 한다.
공원을 걷고, 자전거를 타고, 강에서 낚시를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표정을 살펴보라.
공원과 도서관은 행복 공장이자 행복 고속도로다.
교육도 중요하다.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연주하고, 요리를 하고, 다양한 운동을 즐기고. 어린 시절부터 각자의 행복한 습관을 찾을 수 있도록 경험을 제공하는 교육이 영재교육 이상으로 중요하다.
남들의 기준이 아니라 솔직한 자신의 기준으로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들을 찾아야 한다.
멋진 몸매를 위해 굶고 운동하는 것이 유행이라 치자.
바뀌어 가는 몸매를 보는 기쁨이 이를 위한 고통을 상쇄하고도 남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 되는 거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오히려 맛 집 찾아다니는 모임을 만드는 것이 낫다.
남들 보기에 덜 번듯한 직장이더라도 내가 더 좋아하는 일을 매일 할 수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내 일상을 보내는 공간을 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꾸미는 것은 결코 낭비가 아니다.
잘나가는 사람과 친해져 보려 애쓰기보다 가족, 그리고 오래된 친구와의 관계를 돌아보는 것이 낫다.
습관처럼 내 곁에 있는 이들과의 관계가 불행하면 내 삶 또한 불행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만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 또한 중요하지요!
자-
이번 주말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현정권들어 마낄라-제조업계 급성장

제조업계 성장.jpg

중앙은행은 국내 제조업계 성장율을 9.4%로 전망하고 있다. 정부의 공식자료에 의하면 최근 4년동안 제조업계에서 주목할만한 성장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2013년 이후 파라과이 경제성장의 주요 동력이라는 것.
제조업중 주요 성장분야는 쇠고기,식용유, 대두분등 식료품 제조관련분야이며 이외에도 플라스틱제품, 의약품, 피혁제품, 의류직물, 종이및 상자제조, 케이블 산업등이 꼽히고 있다. 상공부는 2013년~2016년중 제조업은 연평균 6.5%의 성장을 보인 반면 이전 정권인 2008년부터 2011년까지의 제조업 성장율은 1.5%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통계청에 의하면 제조업계의 성장으로 아순시온및 수도권 지역의 경제활동인구중 40%가 취업상태로 나타날 만큼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마낄라제를 이용한 국내제조상품 수출은 2013년 이후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9월중 누적 수출액은 3억2800만달러를 기록중이며 국내 제조공장을 마련한 마낄라 기업은 94개로 역시 이전정권에서보다 3배이상 증가한 것이다.

아날로그 송출방식 중단에 수입 TV 기술기준 적용키로

아날로그 송출방식중단에 따라 수입TV모델도 바뀌어.jpg

아날로그 TV방송 송출이 중단될 예정이어서 수입TV의 기술기준이 변경적용된다고 상공부측이 설명했다. TV방송국의 송출방식이 모두 HD급 디지털 송신으로 바뀌게되면서 디지털 송신 HD 화질 신호를 받아 재생하도록 기술 기준이 요구되기 때문.정보통신기구의 알베르토 이시바시 기술총책임자는 현재 상공부와 함께 수입 TV 기술기준을 브라질-한국 기술기준을 표준으로 삼아 수입업자들에게 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들도 TV를 구입시 이를 확인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날로그 방식의 TV를 사용하는 경우 HD 디지털 송신 방송을 청취할 수 있을까? 이경우 12만과라니상당의 셋탑박스(데꼬디피까돌)를 별도 설치하면 된다. 현재 아날로그 방식의 TV는 지방에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아르헨 파업으로 파라과이행 비행편 취소

아르헨파업으로 비행편성 3회 결항.jpg

파라과이 항공노조 파업으로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간 비행편이 3편이나 취소됐다. 6개 항공노조중 5개 노조가 파업에 참여하면서 아르헨티나 공항 업무가 마비됐으며 아르헨티나항공회사의 아순시온-부에노스 아이레스 비행편이 연달아 취소됐다. 그러나 항공노조의 파업은 24시간 한정 파업으로 예고되었지만 취소된 3편의 왕복 비행일정을 다시 정상화하기에는 48시간 이상이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라땀, 아마소나 항공사의 비행편은 이번 파업에 영향을 받지 않아 정상운영됐다.
현재 아르헨티나 항공회사는 지난 9월까지 부에노스-아순시온간 주14회의 비행일정을 운영하다 수요가 늘어나 주17회로 편성을 확장한 바 있다.

파라과이 중남미서 뇌물수수 1위

라티노바로메뜨로 코퍼레이션에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파라과이는 베네수엘라, 도미니카 공화국과 함께 뇌물수수가 많은 3개국가에 꼽혔다.
파라과이의 경우 최근 2년동안 부패지수가 다수 감소했으나 여전히 뇌물로 정부업무에 관계할 수 있는 것으로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에 대한 부패지수는 7.7, 시정부 7.5포인트, 의회 7.4포인트, 법원 7.5포인트로 나타났다.
경찰업무에 대해서는 57%가 뇌물이 개입된다고 생각했으며 정부 공무원들도 51%는 뇌물을 받는다고 시민들은 응답했으며 법원의 판사들에 대해서도 49%는 뇌물로 움직일수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나 부패지수에서 파라과이가 수위권을 달리고 있다.
이번 조사는 중남미권 18개국가를 대상으로 이뤄진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전체 부패지수가 13년전의 42%에서 37%로 낮아진 것이다.

파라과이 뇌물 수수 국가 1위.png

도로경찰, 알콜테스트 결과조작 불가능 주장

SNS를 통해 도로경찰이 알콜테스트 측정기를 조작, 이전 측정자의 음주결과를 이용해 다른 운전자를 음주운전으로 진단한다는 내용이 유포되고 있는가운데 도로경찰은 자신들을 변호하기 위해 나섰다.
시민들은 문제의 영상의 도로경찰이 뇌물을 요구하려거나 벌금을 부과하기 위해서 음주운전 결과를 악용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도로경찰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아만시오 모리니고 도로경찰은 음주측정기 결과는 조작할 수 없다며 모든 측정 결과는 기기 안의 메모리에 저장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조작할 수 없는데다 정기적으로 테스트 결과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기때문에 조작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동시에 도로경찰은 혈중 알콜 농도 0.01mg-0.79mg에 대해 벌금부과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벌금기준을 넘어서는 경우 검찰에 사건이 인계된다고 밝혔다.

도로경찰 알콜테스트 결과 조작 부정하고 나서.jpg

페르난도 데라 모라서 대형 화재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 추정

페르난도 데 라 모라 시에서 대형 화재
페르난도 데 라 모라에 소재한 한 수입상의 창고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창고안의 물건을 모두 태우고 진화됐다. 아폴로 주식회사의 창고에서 1일 화재가 발생했다. 대형화재로 소방차 15대가 출동하고 수도국의 물탱크 차량까지 동원되고 나서야 불길이 잡혔다. 처음 화재가 발생할 당시 주변의 주유소로 불길이 번질 우려가 있어 가슴졸이기도 했다. 화재가 발생한 회사측은 가능한한 보관중이던 상품들을 옮기기 위해 노력했지만 창고내부에 화장지, 목재, 음료박스등 불에 잘 타는 물건들이 많아 불길잡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종교개혁 500주년 행사 취재 >>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이 갖은 마르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
전 신학 대학생 및 모든 기독교인 대상, 8일간의 특강과 대회행사와 기념예배
“성경으로 돌아가자= Volvemos a la biblia” 라는 개혁정신 살려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Sede Seminario Presbiteriano del Paraguay Universidad Evangelica del Paraguay, 학장 정금태. 대학 연혁 32년)에서는 2017년10월24일(화)부터 매일 저녁과 낮 31일까지 8일간 마르틴 루터 (Martin Lutero 1483~1546)의 종교개혁 (1517년) 500주년 기념행사를 한국 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와 과테말라 초교파 중앙아메리카 신학대학 최남용 신학 박사 교수를 초빙 각 2일간씩 기독교 개신교 종교개혁에 금자탑을 이룬 마르틴 루터의 500년 종교개혁사를 기억하고 남기게 하는 각종대회와 특별예배를 동반하여 기념행사를 가지었다.
첫째날 김인중 목사 (金仁中, Rve In Jung Kim, 경기 안산 동산교회 설립, 1948.7.7.일 경기부천 출생)는 주로 간증적 설교로 일관 하였으며 또한 강의핵심은 “성경으로 돌아가자 라는 표제로 그 당시 잘못된 교황주변의 면죄부 판매는 자신들은 잘 먹고 잘 살고 윤택했지만 가난하고 무지한 신자들에게는 선행의 자비 정신이 없는 즉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으로 인도함에 오늘 모인 여러분 후일의 지도자들에게 배운데로 실천 행위하라 라고 권면하고 싶습니다.”
“나는 48년 동안 한 번도 새벽기도를 빠진 사실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 새로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은 전도능력의 사명을 부여받아 1972년 하나님의 실천행동 소명을 받고 3개월 동안 96명을 전도하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작은 하나님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무소부재한 위대하고 큰 하나님을 믿으시고 하나님과 같은 형상으로 창조된 우리들은 내 주변의 남편 아내 그리고 자녀들 사랑과 나를 낳으신 육신의 부모를 사랑할 줄 아는 믿음을 소유하십시오. 그러면 크고 놀라운 축복의 통로가 열리게 됩니다.” 라고 수많은 금쪽같은 메시지를 남기었다.
제 2의 강의자 과테말라 초교파적 중앙아메리카 신학대학 종교역사학 교수박사인 최남용 교수 (崔男龍, Ph. D Daniel Nam Yong Choe, 1961.8.15.일생. 신학대학교수)는 2일간의 (26.27일) 전 강의를 모두 스페인어로 강의하였다. 완벽하게 준비한 프로젝트 투영과 교재로 은혜 넘치는 종교개혁 500년사를 그리고 그 영향을 적나라하게 강의하였다.
“라스 까사스를 통해 조명하는 남미선교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의 파라다임”
1) 스페인에게 있어 1492년의 역사적 의미를 기억하라
2) 유럽문명과 아메리카 원주민 문명의 만남과 충돌, 그리고 원주민을 보는 시각의 변화
3) Bartolome de las casas (1484-1566)의 생애와 회심, 그리고 엔꼬미엔다 제도의 폐지를 위한 노력
4) Apologetic History
5) 라스 까사스의 선교론과 Mission Leadership
a) 세상의 힘과 power가 배제된 선교
b) 재물이 배제된 선교
c) 겸손과 정중함, 인내가 있는 선교- Respect가 있는 선교
d) 사랑으로 하는 선교
e) 삶으로 하는 선교 <a) comunidad (공유) b) conocimiento (지식) c) comision (위임)> 등으로 선교의 사명을 완수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위대한 강의를 남기었다. (데살전 2:3-12)
총 74페이지에 달하는 완벽에 가까운 교제 후면에서 Martin Luther (Lutero)의 교황에 저항하는 95개조의 반박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10월31일 마지막 날은 500년 종교개혁 기념 특별예배를 드린다.

간판

▲간판.

▲ Cayo 목사의 대표기도▲ 대표기도중인 현지인 목사.

▲ 학장 정금태 목사 인도중▲ 학장 정금태 목사 인도중.

▲ 첫째날 강연에 참석한 관중▲ 첫째날 강연에 참석한 관중.

▲ 정정연 목사의 축도▲ 정정연 목사의 축도.

▲ 은혜로운 찬양을 하는 신학대학 학생들.▲ 은혜로운 찬양을 하는 신학대학 학생들.

▲ 설교중인 김인중 목사▲ 설교중인 김인중 목사.

▲ 본 대학 교수 Alberto 목사의 특송중▲ 본 대학 교수 Alberto 목사의 특송중.

▲ 대표기도중인 현지인 목사▲ 대표기도중인 현지인 목사.

▲ 광고중인 신학대 감독 Julio 목사▲ 광고중인 신학대 감독 Julio 목사.

▲ 강의중인 최남용 교수▲ 강의중인 최남용 교수.

▲ 4중주 밴드 특별 공연▲ 4중주 밴드 특별 공연.

경비원위협해서 침입하려다 실패

산로렌소에서 경비직원 인질로 삼아 절도 시도

산로렌소 지역에서 무장괴한들이 출근하는 직원을 인질로 삼아 한 기업에 들어가 절도를 벌이려다 실패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25일 새벽 5시30분 엠쁘렌디미엔또 산 미겔 기업에 절도미수사건이 발생했다. 4명의 괴한들이 이 회사의 경비원으로 일하는 직원을 습격, 총기로 위협하여 회사정문을 열게 했다. 이들은 사무실 공간에 침입하려했지만 사무실의 알람이 울리면서 경찰서에서 출동하자 인질로 잡았던 경비원을 버리고 현장에서 도주했다.
겅찰은 이들이 경비원으로 있는 직원의 주거지와 출근시간, 출간경로까지 파악한후 이 직원을 습격, 인질로 삼아 공장으로 들어가는 정문을 열게하는등 계획적인 범행으로 의심하고 용의자를 수배하고 있다.

교통경찰들 출몰, 운전자에게 뇌물요구

교통경찰 출현 요주의.jpg

메디꼬스 델 차코길과 과라니길을 비롯한 시내 곳곳에서 교통경찰들이 숨어있다가 좌회전금지 등 교통규칙 위반을 이유로 뇌물을 요구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고발이 이어지고 있다.
좌회전 금지 조항을 어길 경우 별금이 38만과라니가 부과되는데 교통경찰들이 특정 장소를 겨냥해 부근에 잠복하고 있다가 범칙차량을 발견하면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위협한끝에 얼마의 뇌물을 받는 것으로 끝낸다는 것이다. 특히 메디꼬스 델 차코길과 과라니길의 경우 얼마전 좌회전 금지 표지판이 세워져 아직 이를 잘 모르는 운전자들이 있음을 악용하고 있다는 이웃 주민들의 지적이다.
시교통국장은 교통경찰들의 뇌물 수수 고발에 대해서 조사하겠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