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새벽 수뻬르비아둑또 상부 도로의 가로등이 모두 불이 꺼진 상태라고 운전자들이 신고했다. 아순시온과 루께를 잇는 아비아도레스 델 차코길 방향의 가로등이 상행, 하행선 모두 불이들어오지 않았는데 바로전날인 15일 밤에는 터널방식인 마담린치길 구간에서 역시 조명이 작동하지 않은 바 있다. 수뻬르비아둑또 관리 부서는 건설통신부로 알려졌는데 장비 또는 조절패널 결함으로 인한 미작동인지 고의적인 사보타지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건설통신부는 터널 구간의 조명 미작동에 대해 사보타지 가능성을 부인한 바 있으나 정부에서 공공투자 사업의 일례로 홍보하고 있던 수뻬르비아둑또는 비가 오자 터널 구간에 물이 차는등 끝없는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거기에 시공사인 스페인 기업이 남미및 아프리카의 공공사업를 수주하면서 뇌물을 건넨 혐의로 스페인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어 아베세지는 건설통신부 장관 연루설을 보도하는등 비판적인 입장이다.




▲전시장을 둘러보며 사진감상을 하는 한인 동포들.
▲작품 설명을 하는 김성일 선교사.
▲참석자들을 위한 감사의 인사말을하는 김성일 선교사.
▲축사를 하는 구일회 한인회장.
▲축도를 하는 배안호 선교사(선교학 교수)는 기도 .
▲귀한 말씀을 전하는 전성준(하르딘 교회 담임. 세바스티안 한국대학 이사장)목사.
▲사진전 오픈식 진행을 하고 있는 임광수 한인회 고문.
▲전시장 안내 설명을 듣고있는 참석자들.
▲전시장 입구.
▲전시장.
▲작품 사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