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 시청, 도로 보수 약속

웅덩이 보수 약속

아순시온 시청은 총 50억과라니의 사업비를 책정, 45일안에 시내 64개 도로의 웅덩이를 보수하갰다고 발표했다. 아순시온 주요 도로들의 아스팔트 포장은 20년전에 완공된 것들로 이미 수명을 다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아순시온 시청이 이번에 발표한 도로 웅덩이 보수 작업은 민간 업체에 위촉,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시공을 위해서 차베스 건축회사, 에이세케 건축회사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순시온시 건설담당국장인 안톨리아노 베니떼스 국장은 일일 40~50톤의 보수작업용 자재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번주부터 실제 거리에서 보수작업을 벌이는 장비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보수 작업 현장마다 공사감리를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보수 공사는 웅덩이만 보수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하수도 뚜껑및 상수도관 관련 시설등도 함께 정비하기로 했다. 수도관 공사로 균열된 노면 역시 보수하며 아스팔트 포장도로의 균열도 함께 보수할 예정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도로포장의 수명 자체가 다한 상황이어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시내 도로 포장을 전면 재실시해야한다는 의견이다.

1인당 맥주 소비량 아순시온이 최고

맥주 아수시온서 더 인기

CCR컨설팅에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파라과이 특히 아순시온및 수도권 인근지역의 1인당 맥주 소비량은 연간 45리터로 아순시온을 비롯한 수도권은 전체 맥주 판매시장의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경우 파라과이의 가장 큰 소비시장은 수도인 아순시온보다 지방(인떼리오르)이 더욱 큰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맥주시장만큼은 지방보다 아순시온시온 인근 지역에서의 소비가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파라과이강 동쪽지역(레히온 오리엔탈)지역의 북부지방인 콘셉시온과 아맘바이주, 산뻬드로 지역의 1인당 연간 맥주 소비량은 33리터로 전체 맥주 소비시자의 12%를 차지했다. 중앙지방인 꼬르딜례라, 까아구아수, 빠라과리, 과이라, 까아사빠 주의 경우 연간 맥주 소비량은 이보다 더 적은 30리터로 조사됐고 맥주 소비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안 19%로 나타났다. 남부지방인 넴부꾸, 미시오네스, 이따뿌아주의 경우 연간 26리터의 맥주를 소비하며 이들 지역이 차지하는 국내 맥주시장의 비중은 8%에 그쳤다. 델에스떼를 비롯한 동부지방의 까닌데쥬, 알ㄸ 파라나 지역은 연간 소비량 28.5리터, 맥주시장 비중은 11%로 조사됐다.
이 조사에 의하면 파라과이 전체 맥주 소비량은 지난 한해동안 2억3천만리터로 2014년에 비해 2%가 증가했다.매출액은 5억달러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소비되는 맥주는 1회용기에 담긴 맥주가 60%를 차지하며 40%만이 공병회수 형태의 포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권 수지 악화에 은행지표 재검토중인 업계

은행권 수지악화

경기둔화가 장기화됨에 따라 이따우 은행과 방꼬 도 브라질, 비시온 은행등 일부 은행들의 수지상황이 악회되고 있다. 그러나 은행업계에서는 은행권의 전반적인 현금흐름과 유동성은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1/3분기 경기움직임이 둔화된 것은 사실이나 일부에서 우려하는 금융권 안정성 여부까지는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거듭강조하고 있다.
일부 금융기관의 유동성에 대한 유려가 루머로 나돌고 있는데 대해 금융권 관계자들은 현재 국내에서 영업중인 은행들은 모두 은행평가에서 A급 이상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우려할 만한 정도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따우 은행의 경우 종전과 마찬가지로 AAA 급 신용평가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망부문에서 ‘안정적’에서 ‘민감함’으로 변경되었을뿐이며 이는 앞으로의 영업평가에서 하락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지 신용평가가 하락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이따우 은행의 경우 지주회사인 우니방꼬 홀딩 주식회사가 브라질에 본부를 두고 있는데서 발생한 브라질 경기후퇴로 인한 영행일뿐 파라과이내 이따우 은행의 영업부진을 거론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 보고서는 이따우 은행의 경우 국내 신용카드 발급이 20.523장으로 국내 수위를 달리고 있는 점도 지적한다. 그러나 반면 발행건수가 가장 많은 만큼 카드금리제한법률에 의한 영향력에 가장 많이 노출된 금융기관이기도 하다.
비시온 방꼬 역시 은행 평점은 종전대로 A+급을 유지했지만 전망에서 이번 4월부터 민감함으로 변경됐다. 전체적인 은행매출액에서 종전보다 활력을 잃었지만 국내 소액대출분야에서는 여전히 비시온 은행이 수위권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데다 자기자본금 확충으로 안전도를 유지하는데 성공했다고 보고있다. 비시온 은행의 대출연체율은 5.89%로 국내은행중에서 두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금년중 세금인상없다고 강조

산티아고 뻬냐 재무장관은 금년중 새로운 세금 인상을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뻬냐 재무장관은 대통령의 지시는 분명하다며 남은 기간중 새로운 세금이나 기존 세율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대신 재무부는 조세청과 함께 기존 세제 감시제도를 확충, 강화함으로써 탈세적발과 감시를 강화하여 조세수입증가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우선 기존 세금신고시스템인 마랑가뚜 시스템을 한층 강호, 업그레이드하여 조세신고 자료를 서로 교차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전자영수증 발급을 포함, 세금 탈루를 최대한 억제할 수 있는 세무조사를 강화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는 정부가 내년도 조세수입 증가를 위해 세율인상을 발표할 것이라는 시중의 전망을 부인하는 것으로 현 조세제도의 큰 틀을 수정하지 않는 대신 세무감시를 한층 강화할 방침임을 시사한 것이다.
협동조합에 대한 부가가치세 적용의 경우 격렬한 관련업계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유예기간을 연장하되 부가가치세 적용 원칙은 물러서지 않는 것에서 보듯이 정부의 조세제도 감시 수준은 지금보다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뻬냐 재무장관은 세계은행및 미주개발은행, IMF의 연구우너들이 이제발표자로 나선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에서의 조세제도 연구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파라과이 역시 근본적인 조세제도 전면개혁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그러나 적용시기는 2018년 새정부하에서 진행되야 할것이라고 견해를 밝힌 바 있다. 재무장관은 브라질, 콜롬비아, 우루과이처럼 조세제도 개혁으로 세율 인상을 발표한 바 있는 남미지역 국가들의 경우에서 보듯이 경제규모에 따라 세율확대 필요성이 대두된다는 전제를 인정하면서도 파라과이의 경우는 세율인상보다는 탈세율을 줄이는 노력으로 직면한 과제를 해결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으며 세율을 인상할 경우 외국인투자 감소및 경제발전 속도를 저해할 수 있음을 인정하기도 했다.

필코마죠강 수자원 부족으로 생태계 위험

필코마죠강 수자원 부족

필코마죠강 수로에 강물이 흐르지 않아 강주변 지역의 생태계가 교란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세네랄 디아스에서 약 40km 떨어진 라구나 에스깔렌떼 지역의 경우 필코마죠강으로 흐르는 강수량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강가에 살던 야생 동물들이 물을 찾아 더욱 깊숙한 인근 목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원래대로라면 필코마죠강을 흐르는 강물이 아르헨티나뿐만 아니라 파라과이쪽에도 흘러들어와 습지를 유지해야하는데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가 필코마죠강 수자원 개발을 위해 양국 수로를 만들면서 수자원 고갈이 한층 심화됐다는 것이다. 거기다 양국 수로 설계에서 아르헨티나쪽 강물이 5km이상 더 길게 설계돼 안그래도 적어진 강수량의 대다수가 아르헨티나쪽으로 흐르게됐다는 것이다. 지역 주민들은 반세기 이상 이 지역에서 살아왔지만 지금처럼 물이 부족한 경우는 없었다면서 강을 통해 물이 공급돼야하는데 최근 내린 비로 고인물로 연명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건설통신부의 수자원관리 방치를 비난했다. 관리자 공석에도 불구하고 수개월동안 책임자를 비워둔채 방관하고 있다가 이번달들어서야 인사발령을 내고 거기에 운하관리 시공사를 선정하고도 구체적인 사업계획하나 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는 실정이라며 앞으로 올 8-9월의 갈수기 동안 어떻게 버틸 수 있을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운하입구의 모래와 침전물을 제거해야하지만 건설통신부는 인사체계에서 혼선을 빚고 지역 농장주들은 부족한 물을 운하에서 자신의 목장으로 직접 끌어들여가려하는등 지역 야생동물들은 습지가 사라져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지역 농장주들은 물을 찾아 이동해온 야생동물로 소가 안전하게 먹을 물웅덩이가 사라지면 야생동물을 사냥할 수 밖에 없다고 공공연히 주장하고 있다.

마약단속국 오인 작전으로 3세 여아 총격사망 마약단속국 책임자 사임

마약단속국 오인발포로 희생자 발생

상원, 마약단속국과잉작전 수사촉구

지난 19일 누에바 이탈리아 지역에서 마약단속국이 사탕수수밭을 지나가던 일가족의 차량을 오인, 총격을 가하면서 이 차에 타고 있던 3세 여아가 머리에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으며 동승했던 삼촌은 부상을 입었다. 가족들에 의하면 이날 오후 6시 흰색 반트럭을 타고 이 지역을 지나던중 갑자기 마약단속국 반원들이 튀어나와 25발 이상의 총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조사에 의하면 19발의 총탄이 차량에 박힌 것을 확인했다.
이 사건으로 마약단속국 과잉작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또는 잘못된 정보에 의한 오인총격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으나 책임자인 루이스 로하스 마약단속국장이 사임하는 와중에도 마약단속국은 이번 사건의 정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밝히지 않고 있다. 이날 단속작전에 참여한 9명의 마약단속경찰은 과실치상에서 과실치사로 사건이 변경돼 검찰에 송치됐으며 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3세 여아의 무고한 사망사건을 계기로 마약단속국의 과잉작전과 체포영장이나 법적인 절차없이 마약단속국의 독단으로 인신구속및 검거등이 반복되고 있는등 공권력의 횡포에 대한 고발과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상원은 특별위원회를 통해 사건을 조사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뻬드로 후안 까발례로에서 공공연하게 마약조직간의 암살이 일어나고 있는등 전국적으로 마약조직의 세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마약단속국을 폐지하거나 활동을 제한하면 치안관리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파라과이외국인 투자 18% 감소

파라과이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감소될 것으로 전망돼 내년도 경기진작에 대한 기대가 빛이 바래고 있다.
BBC월드가 발표한 기사에 의하면 라틴아메리카 전체적으로 2015년도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9.1%가 감소했다. 특히 파라과이는 외국인투자 감소액이 큰 국가중 다섯번째를 차지했다. 특기할만한 사실은 극심한 정정불안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투자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반면 콜롬비아의 외국인 투자는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 콜롬비아, 우루과이, 브라질, 볼리비아는 대표적인 외국인 투자 감소국가로 조사됐다. 콜롬비아의 경우 25%이상의 외국인투자가 감소했는데 일부에서는 콜롬비아의 세제개혁으로 외국인투자 유입우선 정책을 전환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하고 있다. 실제 콜롬비아와 브라질은 세율인상을 기초로한 조세제도 개혁을 발표한 바 있다.
파라과이 정부는 마낄라 제도를 적극홍보하면서 외국인투자 유치에 힘쓰고 있으며 실제 과거 역대 정권보다 가장 많은 액수의 외국인 투자를 성사시키고 있다.

차량 아빌리따시온 갱신 기한 2주 남아

아빌리따시온 갱신 기한 2주 남아

국내에서 운행되는 차량의 아빌리따시온(habilitacion) 또는 차량 빠뗀떼(patente vehicular) 만료기한은 매년 6월 30일이다. 차량 전면 유리창에 부착된 스티커에 2015년이라고 표기된 차량은 차량등록 시청에서 아빌리따시온 갱신을 6월 30일 이전에 마쳐야 한다. 6월 30일이후에도 2015년 스티커만 부착할 경우 지방정부 교통경찰(PMT)에 의해 단속대상이 되며 벌금을 물게된다.
아순시온의 경우 2015년과 2016년 모델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들은 차량성능검사(ITV)를 받아야 하며 이 성능검사는 Ivesur에서 위탁실시하므로 아순시온 등록 차량의 경우 아빌리따시온 갱신을 위해서는 반드시 차량검사를 마쳐야 한다.
아순시온 시교통경찰국은 0km의 차량은 시교통국에서 검사를 실시하지만 그외 차량은 먼저 ITV를 실시하고 그후에 시청의 아빌리따시온 갱신 수속을 밟아야 한다. 아순시온이 아닌 다른 도시는 ITV 검사가 의무조항이 아니다.
아순시온의 ITV 검사비용은 일반 승용차와 까미오네따의 경우 21만과라니이며 오토바이는 7만과라니이다. 차량 소유주는 차량검사비외에도 시청에 차출고연도와 모델에 따라 차등적용되는 차량 아빌리따시온 비용도 지불해야 아빌리따시온 갱신을 모두 마칠 수 있다. 아순시온 시민들은 다른 수도권 도시들은 의무화하지 않는 ITV 검사비용을 별도 지불해야한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으며 실제 많은 차량들이 아순시온이 아닌 인근 도시로 차량등록지를 옮기기도 한다.

소비자, 대형유통망 선호

대형유통센터 선호하는 소비자들

프로로고라는 국내 한 업체가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파라과이의 소비자들은 구매활동에 있어서 편의성을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곧 한군데서 다양한 품목을 쇼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대형 슈퍼마켓에서 가정용 생필품을 구입하는것을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의 니코시아 이사는 이번에 조사한 앙케스트 결과 소비자들은 다양한 채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한 장소에서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을 중요시하며 가계 구입품의 품목과 구입여부를 결정하는 결정권자는 여성안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 생필품의 구입여부중 69%는 여성이 결정하며 주요 상품 구매장소로는 대형 슈퍼마켓이 91%를 차지했다. 대형슈퍼마켓에서는 식료품, 청소용품, 화장품등 다양한 제품을 한번에 쇼핑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크게 어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데스펜사 이용율은 53%, 재래시장은 26%, 동네의 아우또세르비시오급 슈퍼마켓은 11%, 거리 노점상이 4%, 한인들이 운영하는 동네 슈퍼 이용율은 3%로 조사됐다.
조사대상은 아순시온과 수도권 도시및 센트랄주를 대상으로 18세이상의 남여대상자를 전화로 설문조사한 것으로 1000여명이상의 표본을 추출, 구매행동에 대한 성별, 연령별 조사를 실시한 것이다.

브라질도 면세점세운다 델에스떼 상권 긴장중

브라질 면세점으로 델에스떼 타격

3국접경지역의 브라질쪽 지역에서도 아르헨티나의 면세점과 같은 면세상점을 세울 예정이어서 그렇지 않아도 불경기에 시달리고 있는 델에스떼 지역 상인들이 긴장하고 있다. 이미 아르헨티나의 면세점으로 델에스떼 쇼핑관광객들이 상당수 감소한 바 있기 때문이다.
포스 도 이과수에 면세점이 들어서는 계획안은 구체적인 시행령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이나 면세점이 들어서 것이라는 계획안은 공공연히 거론되고 있다.
파라과이로서는 해당국내 면세점 개설 문제를 외교문제로 거론할 수없다는 점에서 고민하고 있다. 결국 델에스떼의 쇼핑이 경쟁력이 있는 구매활동이 될 수 있고 델에스떼 지역의 도시화, 환경미화를 통해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것이 지역 상인들의 주장이다. 지역 상인들은 델에스떼 지역에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와 재건으로 쇼핑객들을 유치하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보고 장기적으로는 파라과이 역시 무관세 면세점 확대가 필요하지만 중앙정부나 지방정부가 상업계의 요청을 기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