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급진적 자유당(PLRA)의 전 의원인 Elvis Balbuena는 수감자가 자신의 아들임을 확인했다. 전 의원은 오전 9시에 이 사실을 확인했으며 그의 아들 신원은 페르난도 엔리케 발부에나 아쿠냐(Fernando Enrique Balbuena Acuña, 가명 “Riki” 또는 “Herrero”, 35세)라고 한다.
발뷔에나는 아들이 검거된 것에 놀라워했다. Balbuena는 2008년에서 2013년 사이에 하원에서 그의 가장 논쟁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는 마리화나 사용의 해방을 제안한 프로젝트였다. 전 의원은 또한 이미 퇴임 후 자신의 딸들이 정치적 호의로 의회의 직책에 배치되었음을 인정했다.
페르난도 엔리케 발부에나(Fernando Enrique Balbuena)는 국가 마약 밀매 방지 사무국(Senad)의 특수 요원과 마약 밀매 퇴치 전문 부서의 검사에 의해 동시에 수행된 후 일요일 아침에 체포되었다. 이 작전에서 Eusebio Ayala, Cordillera에서 세번의 개입이 수행되었고 Central 부서의 Luque, Fernando de la Mora 및 San Lorenzo에서 기타 급습이 수행되었다.
개입 당사자의 공식 정보에 따르면 Fernando Balbuena는 Cordillera 부서에서 다량의 코카인을 획득하고 비축하는 일을 담당하는 여러 운영자를 이끌고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에 따르면 불법 화물은 파라과이-파라나 수로를 통해 대서양과 유럽의 주요 항구로 운송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보안 당국은 세나드 정보국에서 최소 7개월 동안 조사한 끝에 리키를 체포하고 그의 계획을 해체했다고 언급했다.
외교부는 이라크,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예멘, 시리아, 리비아 등 6개국과 필리핀 일부지역(잠보앙가 반도, 술루·바실란·타위타위 군도)에 대한 여행금지 지정기간을 7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했다.
외교부는 제45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 여권사용정책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이들 지역의 정세 불안, 열악한 치안, 테러 위험 등이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월 7일 밝혔다.
앞서 외교부는 작년 7월 이들 국가·지역에 대한 여행금지 조치를 오는 1월 31일까지 연장한 바 있다.
외교부장관은 여권법 제17조에 근거해, 천재지변·전쟁·내란·폭동·테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국외 위난상황으로 인해 국민의 생명·신체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국민이 특정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하는 것을 중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기간을 정해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의 여권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방문·체류를 금지할 수 있다.
브라질의 한 협곡의 절벽이 쪼개지며 떨어져 나온 거대한 바위가 관광보트를 덮쳐 최소 6명이 사망하고 20명이 실종한 사고가 발생했다.
8일(현지 시각) AP통신, 브라질 G1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의 푸르나스 협곡에서 절벽이 무너져 주변의 관광보트들을 덮쳤다.
소셜미디어에 확산한 사고 당시 영상을 보면 협곡에서 여러 척의 보트들이 관광을 하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절벽에 균열이 생기며 커다란 바위가 떨어져 나온다. 이를 본 주변의 관광객들은 비명을 지른다.
바위는 그대로 쓰러져 아래에 있던 보트 2척을 덮쳤다. 이 바람에 생긴 세찬 물살에 주변의 보트들도 휩쓸렸다.
각 보트에는 어린이를 포함해 12~20명 정도의 인원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이 사고로 최소 6명이 사망하고 3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부상자들은 사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고 대부분 이날 저녁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나스제라이스주 공보실은 소방구조대가 다이버들과 헬기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주 당국은 사고의 원인이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았지만, 폭우로 인해 절벽이 붕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근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는 폭우와 홍수로 수재민 약 1만 7000명이 집을 잃고 대피했다.
‘미나스의 바다’로 알려진 해당 협곡은 인기 관광지로 상파울루시에서 북쪽으로 420㎞ 정도 거리에 있다. 6년 동안 해당 지역에서 일하고 있다는 로빌슨 테세이라는 “이런 일은 본 적이 없다”며 “이 일로 모두가 망연자실했다. 이 지역은 현재 다친 사람들을 구조하기 위해 다른 지역에서 온 구급차들로 가득하다”고 말했다.
“내 아이가 태어나면 만나게 되는 세상은 어떤 것일까.”(코로나19로 임신을 포기한 26세 멕시코 여성)
중국 임신부가 1일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의 한 병원 앞에서 PCR(유전자 증폭) 검사에 막혀 피를 흘리며 유산했다는 소식 퍼지면서 중국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사진은 임신부 가족이 올린 폭로 영상 속 땅 위에 피가 흥건한 모습(왼쪽)과 사건이 벌어진 시안 가오신(高新) 병원 응급센터(오른쪽). [웨이보 캡처]
#1. 지난 1일(현지시간)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전면 봉쇄된 중국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에서 한 임신부가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기다리다 태아를 잃었다.
당시 병원 측은 PCR 검사 결과가 4시간 뒤에 나온다는 이유로 임부의 입원을 막고 작은 간이 의자에 앉혔다. 3시간이 지나고 피로 땅이 흥건해지자 병원 측은 임부를 급히 수술실로 옮겼지만, 아이는 이미 유산된 상태였다.
#2.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20년 12월 화이자, 모더나 등 코로나19 백신을 긴급 승인했지만, 이로부터 8개월이 경과한 지난해 8월에야 임부와 산부를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 권고를 내놨다.
사라 크로스 미네소타 의대 산부인과 조교수는 워싱턴포스트(WP) 기고를 통해 “이는 임산부들이 초기 임상시험 집단에서 의도적으로 배제됐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몇 달간 임산부 개개인에게 (백신 안정성)에 대한 증명 책임을 지게 했다”고 지적했다.
선진국, 개도국 모두 “코로나로 임신 포기”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자녀를 계획하는 여성에게 임신은 매일 감염에 대한 공포를 견디는 일이 됐다. 지난 3일 WP는 코로나19 때문에 임신을 포기하는 현 실태를 전했다.
4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주민들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스터샷을 맞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AFP=-뉴스1] 이에 따르면 멕시코에선 2021년 상반기 출산 건수가 전년 동기보다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멕시코 인구 당국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피임약에 대한 접근이 불편해지면서 약 12만 건의 추가 출산이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현실을 정반대였다.
비단 멕시코에 국한된 일이 아니다. 미국 인구조사국(USCB)에 따르면 지난 2020년 7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1년 동안 미국의 인구는 39만2665명이 늘며 인구 증가율이 0.1%에 그쳤다. 미국이 연간 인구 집계를 시작한 지난 1900년 이후 최소치다.
A doctor speaks with people after they received the third dose of the AstraZeneca vaccine against COVID-19 in Mexico City, on January 4, 2022. (Photo by ALFREDO ESTRELLA / AFP)
지난해 유엔인구기금(UNFPA)도 코로나19로 인해 개발도상국에서 계획되지 않은 추가 임신이 700만 건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지만, 지난달 22일 발표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몽골, 쿠바 등 각 대륙에 위치한 15개 개도국 중 출산이 늘어난 곳은 부탄과 방글라데시 단 두 나라뿐이었다. 선진국부터 개도국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출산율 저하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린다 G. 칸 뉴욕대 랑곤헬스 메디컬센터 교수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연구 논문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시작 전 임신을 고려했던 여성 중 3분의 1 이상이 더는 임신을 고려하지 않는 상황이다.
접종은 두렵고, 미접종은 위험한 딜레마
지난해 2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한 임신부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이처럼 임신 계획을 미루게 되는 원인으론 코로나19 이후 어려워진 경제가 한 축으로 꼽힌다. 다만 임신부들은 코로나19의 공포를 개인에게 떠넘기는 각국 정부의 대처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가족계획을 세우던 26세 멕시코 여성은 3일 WP와 인터뷰에서 “경제적 어려움도 (임신 포기의) 요소였다”면서도 “아이를 낳는다면 그 아이가 만나게 될 세상이 어떤 곳일까. 코로나19 환자로 가득한 병원에서 출산하는 것을 생각하면 불안했다”고 토로했다.
또 임산부들은 백신 접종을 앞두고 불안해하고 있다. 백신의 위험성에 대한 장기적인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고, 위험성에 대해 상반되는 정보들이 여기저기서 제시되면서 혼란을 겪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 명의의 임산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권고 성명이 나온 뒤, 지난해 9월 CDC의 임산부의 코로나19 백신 공식 접종 권고까지 나오면서 각국은 임산부에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당시 CDC가 “백신 접종의 이익이 알려진, 또는 잠재적인 위험을 능가한다”고만 설명한 것이 태아의 건강을 생각하는 임부들에게 충분히 설득력을 얻지 못했다.
로셸 월렌스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왼쪽). 월렌스키 국장은 지난해 8월 “백신은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며 “우리가 전염성이 매우 높은 델타 변이에 직면해 있고,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임신부들 사이에서 코로나로 인한 심각한 결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늘리는 게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고 말했다. [AP=연합뉴스]
그 사이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각종 소문이 돌면서 임부들의 불안감은 더 커졌다. 지난달 23일 WP는 “임신‧육아 관련 애플리케이션(앱)에 백신 관련 음모론, 안전성에 대한 노골적인 거짓이 가득하다”며 여전히 임신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돌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지난해 10월 영국 가디언은 ‘임신부에 대한 더 정확한 백신 안정성 정보가 필요한 이유’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백신 접종을 고민하는 임신부들이 겪어야 했던 어려움을 전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출산한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소속 의사인 니샤 프라사드는 “나도 백신을 접종하긴 했지만, 그 결정은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했고 정보를 얻기 위한 책임은 나에게 있었다”며 “백신 접종에 대한 임신부들의 걱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때문에 임산부 중 코로나19로 인한 사망과 중증화를 겪는 것이 대부분 백신 미 접종자임에도 접종률은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지난달 4일까지 미국의 18세에서 49세 사이 임산부 중 백신 접종을 완전히 마친 사람은 35%에 불과했다. 지난해 10월 기준 영국의 임산부 백신 접종률도 15% 수준이었다. 임신부들은 분만과 산후조리 과정에서도 방문 등에 심각한 제약을 받는다.
코로나에 감염된 중환자를 돌보는 미국 한 병원의 간호사의 모습. 지난해 8월 미국에선 백신을 맞지 않은 한 임신부가 코로나에 걸려 태아와 함께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AP=연합뉴스]
이런 현상에 대해 지난해 6월 세계경제포럼(WEF)는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출산율이 늘 것이라던 말은 농담이 됐다”며 “출산율 감소는 지구의 기후에는 좋을지 몰라도 경제에는 심각한 악영향을 준다. 이미 인류는 훨씬 적어지고, 늙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국의 인구 증가율이 0.1%에 그친 것은 가장 우려되는 통계 중 하나”라며 “인구 증가의 정체는 국가의 경제 성장뿐만 아니라, 그 나라 국민의 분위기에도 영향을 준다”고 경고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콜롬비아 칼리에 사는 빅토르 에스코바르(60)가 7일(현지 시각) 저녁 한 병원에서 자기 뜻에 따라 생을 마감했다. 에스코바르는 2008년 두 차례 뇌졸중으로 몸의 절반이 마비 됐다. 일부는 회복됐으나 여전히 만성폐쇄성폐질환, 고혈압, 당뇨, 연골접합증후군 등을 한꺼번에 앓게 됐다. 10년 넘게 인공호흡장치와 약에 의존해 살았다. 그는 지난 2년간 안락사 허가를 받고자 했으나 말기 환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거부됐다가 세 번째 요청 끝에 허가를 받게 됐다.
이번 결정은 작년 7월 콜롬비아 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으로 이 법이 적용된 첫 사례다. 법원은 말기 환자가 아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수반하는 심각한 난치병 환자도 안락사 허용 대상에 포함해야 된다고 판결했다. 콜롬비아는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안락사를 허용하는 국가다. 1997년 안락사가 처벌 대상에서 제외됐고, 2015년 남은 수명이 6개월 미만인 말기 환자에 대한 안락사가 법제화됐다.
AP통신은 그가 아내와 자녀들에게 “다음에 보자”고 작별 인사를 한 뒤 “오랜 고통을 끝낼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우리를 꼼짝 못하게 하는 병에 지쳐 존엄사를 요구하는 것”이라며 “우리에게 삶은 이미 오래 전에 끝났다”고도 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여성에게 생리주기가 일시적으로 하루 정도 길어졌다가 1·2개월 뒤 회복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6일(현지시간) 예일대 의대와 오리건보건과학대, 브라운대 워런앨퍼트의대 공동 연구팀이 생리주기 관리 앱을 사용하는 여성 4천여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전후 생리주기 변화 등을 조사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생리주기가 길어졌다거나 생리통 또는 출혈량이 달라졌다는 여성들의 지적이 많았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이런 주장을 처음으로 확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산부인과학'(Obstetrics & Gynecology) 최신호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여성이 사용하는 생리주기 관리 앱을 만든 내추럴 사이클스 연구진과 함께 백신 접종자 2천400명과 미접종자 1천550명이 실시간으로 입력한 생리주기를 6개월간 조사했다. 연구 참여자는 모두 18∼45세 미국 거주자들이다.
조사 결과 백신 접종자들의 생리주기는 백신 접종 전보다 접종 일이 포함된 주기가 평균 하루 정도 길어져 29일이 됐다가 한 달 또는 두 달 후 28일로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 생리주기 안에 백신을 두 차례 접종한 경우에는 생리주기가 이틀 길어지는 사례도 있었다.
그러나 백신 미접종자들의 경우 같은 연구 기간에 생리주기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다. 예일대 휴 테일러 교수는 이 연구는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생리주기가 변했다는 여성들의 경험 보고를 처음 확인한 것 중 하나라며 생리주기 변화는 크지 않았고 일시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생리주기가 한두 차례 변하는 것은 짜증 날 수는 있지만, 의학적으로 해로운 것은 아니다”리며 대신 폐경기 여성이 백신 접종 후든 아니든 다시 출혈이 있었다면 심각한 질환 가능성이 있으므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다만, 이 연구가 미국에 거주하는 생리주기 관리 앱 사용자에 초점을 맞춘 것이어서 국가적 대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일반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백신이 어떻게 생리주기에 영향을 미치는지 또는 다른 백신들도 이런 영향을 미치는지 등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생리주기가 규칙적인 여성들의 경우도 주기가 불규칙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시상하부와 뇌하수체, 난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에 의해 조절되는 생리주기는 환경적 요인, 스트레스 요인, 생활 변화의 영향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 국립 아동보건·인간개발연구소 소장 다이애나 비앙키 박사는 “생리주기가 하루 정도 길어지는 것은 걱정할 일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며 “이 연구가 백신 개발이나 임상시험을 하는 연구자들이 생리주기에 관해서도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citec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