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맘바이주에서 두번째 임산부 지카 바이러스 감염 보고

두번째 임산부 지카바이러스 확진

국내에서 임산부의 지카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두번째로 공식확인됐다. 보건당국에 의하면 아맘바이주에 거주하는 임신 25주의 한 임산부가 지카바이러스에 걸린 것으로 확진됐다. 열성 질환을 보이고 있어 뎅게열로 의심되는 환자수는 275명이 보고됐으며 지금까지 열성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임신부의 숫자는 880명에 달한다.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임신부의 태아는 소두증을 지닌채 태어날 확율이 매우 높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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