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우닷 델에스떼 쇼핑 파리스내 빙상공원이 문을 열었다. 2천제곱미터의 빙상링크와 터널등을 갖추고 있으며 남미에서는 최신 시설을 갖춘 빙상공원으로 꼽히는 명물로 등장했다. 이글루, 북극곰, 펭귄등 눈과 얼음으로 장식된 빙상트랙은 고객들에게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히고 있으며 이 빙상공원은 주말에는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그리고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장되고 3세미만 유아들의 입장은 무료이다. 4세부터 12세까지는 입장료 6만과라니, 성인은 8만과라니 입장료가 책정됐다. 이 입장료는 개장특별할인이 적용됐으며 향후 단체입장 패키지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한겨울에도 눈을 보기 어려운 파라과이에서 아이스링크와 미끄럼틀을 갖춘 빙상공원은 큰 관심을 사고 있으며 남미지역내에서도 규모면에서나 기술면에서 손꼽히는 수준이어서 델에스떼 상권을 관광도시로 바꿔야한다는 주장을 펼치는 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