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인 사업가 납치사건 경찰 연루

볼리비아 사업가 납치사건에 경찰연루

지난 4일 까삐아따에서 납치됐다가 풀려났던 볼리비아인 사업가 니콜라스 살바띠에르라 씨 납치사건 용의자로 4명의 파라과이 경찰이 검찰에 의해 피소됐다.
파라과이에서 마약운반 전과가 있던 니콜라스씨는 부인과 BMW차를 타고 이동 중 고속도로에서 경찰의 정지 명령을 받았으며 당시 경찰들은 권총을 겨누며 다른 차량에 올라탈 것을 강요하고 그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경찰은 약 반시간 후 으빠까라이 시에서 그를 풀어준 것으로 알려졌는데 몸값지불이나 금전적인 거래가 있었는지 여부는 알려진 바 없다. 현장에 있던 부인의 증언과 현장부근의 CC tv등을 통해 경찰의 신원이 확인됐으며 검찰은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해놓은 상태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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