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공연단체인 태양의 서커스가 파라과이에서 공연을 가진다. 오는 6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뿌에르또 아순시온에서 2500명을 상대로 공연을 가진다. 입장료는 4월 24일부터 UTS망을 통해 판매개시되며 가격은 40달러에서 300달러선까지 다양한 등급이 적용되나 정확한 가격은 4월 6일 발표된다고 태양의 서커스 프로듀서가 밝혔다. 방꼬 아틀라스의 고객은 입장티켓을 오는 4월 7일부터 23일사이에 은행에서 구입할수도 있다.
파라과이에서 공연될 쇼의 대본과 연출은 토니상 수상자인 다이앤 파울루스가 맡게되며 출연진중에는 올림픽 선수들을 포함해 다양한 쇼와 화려한 의상등이 공개된다. 2012년 첫 공영이해 아말루마 프로그램은 전세계에서 340만달러이상의 흥행수익을 올렸으며 아순시온 공연은 31번째 공연이 된다. 출연진은 21개국출신 48명으로 태양의 서커스는 파라과이 아순시온 공연을 시작으로 남미 투어를 시작한다.
아말루마 공연은 마법의 섬의 풍요의 여왕이 딸의 성년식을 축하하는 예식을 베푼다는 스토리로 진행되며 화려한 의상및 여성을 중심으로 쇼가 진행된다는 설명이다.
태양의 서커스는 지난 1984년 캐나다에서 설립된 공연단체로 전세계에서 화려한 공연과 무대 연출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