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중 관세수입 증가

중앙세관청은 3월중 7852억6700백만과라니의 관세수입을 기록해 최근 5년간 3월중 관세징수액중 최고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베세지는 세관청의 관세수익 증가는 최근 세관원및 세관의 비리혐의 보도가 집중된 시기와 미묘하게 일치한다고 꼬집기도 했다.
3월중 관세수입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6114억99백만과라니에 비해 28.4%가 증가한 것으로 금년 들어 1-3월까지 모두 관세수입이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고됐다. 1-3월까지 관세수입 총액은 2조1360억과라니로 일일 341억이상의 관세수입을 올린 셈이다.
세관은 브라질의 경기침체와 아르헨티나의 수출입정책 변경에도 불구하고 거둔 성과라고 강조하고 있다.

3월중 관세수입 최고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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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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