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월 해외교역액 221억9440만달러

-라나시온, 이뻬, 울티마 오라-
중앙은행의 해외무역 관련 보고서에 의하면 파라과이는 2021년 1월부터 10월말까지 총 221억9440만달러의 무역액을 기록, 전년도 동기간 대비 26.6%의 해외교역 거래액 성장을 기록했다.

수출부문의 경우 거래 총액은 118억1940만달러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25.7%의 성장율을 보였다.
파라과이산 상품의 수출대상국은 총 139개국으로 늘어났다. 이중 1차 농산물 수출액은 35억824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4%가 증가했다. 전체 수출액중 13.2% 비중을 차지했으며 주요 수출품목은 콩, 옥수수, 밀등 곡식 수출이었다.

농산물 가공품 부문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의 수출실적에서 36%가 증가한 30억5210만달러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쇠고기 정육, 대두유, 대두박분등이 주요 수출품목으로 보고됐다.
공업품 수출의 경우 지난해보다 38%가 증가한 10억3440만달러로 집계됐다. 공산품 수출증가는 알루미늄, 실, 자동차용 케이블, 살충제, 살균제, 제초제등의 수출 증가에 힘입었다.

마지막으로 유류 및 전기에너지 수출은 전년도 동기간 대비 9%가 감소한 13억4410만달러 실적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반면 수입부문의 경우 10월말까지 누적 수입액은 총 103억75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5%가 증가했다.
수입 대상국은 153개국으로 집계됐으며 2021년도 10월까지 파라과이의 국제무역 수지는 14억444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국제버스 운행 다음 주 개시 불가능

-오이, 울티마 오라-
육상교통관리국(DINATRAN)은 아르헨티나 국제노선 버스 운행이 애초 발표된 대로 오는 11월 15일부터 시작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육상교통관리국은 계속해 아르헨티나 당국과 협의, 양국간 국제노선 버스 운행이 재개될 수 있도록 해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파라과이 육상교통관리국은 성명서를 통해 금일 아르헨티나측 당국자들과 다시 회동을 갖고 육로를 통해 승객들이 양국을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사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그러나 애초 예상했던 11월 15일부터 국제노선 버스 운행은 연기된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는 애초 11월1일부터 육상 국경 관문 개방을 발표했지만 현재 유일하게 통행이 가능한 파라과이와의 육상 국경 관문은 엔카르나시온-포사다 지점 뿐이며 3국접경지역의 경우 델에스떼를 방문하고 싶은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브라질-아르헨티나 국경을 통과한 후 브라질-파라과이 우정의 다리로 이동해야 한다.

이번 달에 유류비 인상 변동 없을 듯

-울티마 오라-
유류 수입및 선박운송업계의 Terminales y Logística Portuaria SA (TLP)사의 로버트 보쉬 대표는 어제 가솔린과 휘발유등 유류가격이 11월중 현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언하고 12월 국제유가 수준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그는 “이번달 11월중에는 유류비 가격 수준이 변동없이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12월 전망은 알 수 없는게 국제유가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언급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덧붙이기는 원유 거래 가격이 배럴당 35달러를 기록했지만 현재 이 가격은 85달러 수준에 도달했으며 OPEC측이 생산량 증산을 위해 수도꼭지를 열겠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량이어서 배럴당 100달러까지 도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OPEC측이 발표한 원유증산량이 국제적인 석유 수요를 충당하기에 부족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맥락에서 미국 역시 원유 증산에 나설것이라는 언급이 있으며 석유 수요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축원유를 방출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공식 확인된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국제 유가는 등락을 거듭합니다. 국제유가 불안정은 로또와 같다”고 예측의 불확실성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보쉬 대표는 적어도 11월중에는 유류비 가격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더해 파라과이강 수위 저하로 강을 이용한 수운 적재량이 50~60% 수준만 수송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stiman que precios de combustibles no variarán este mes

El empresario del sector naviero y de importación de combustibles de la empresa Terminales y Logística Portuaria SA (TLP), Robert Bosch, consideró ayer que los precios de los combustibles (gasoil y naftas) se van a mantener durante este mes de noviembre y habrá que ver qué pasa a nivel internacional para diciembre.
“Creo que van a mantenerse invariables los precios de los combustibles este mes de noviembre. Ahora, diciembre no sabemos porque se comenta que el barril de petróleo podría llegar a cien dólares”, apuntó.

Añadió que el barril del crudo de petróleo llegó a estar a 35 dólares, pero hoy llegó a 85 dólares y hay una proyección de que llegue a USD 100, debido a que la OPEP dijo que va a abrir el grifo para aumentar la producción, pero que no será suficiente. Explicó que la cantidad que anunció la citada organización de productores de petróleo no solucionará la demanda internacional mundial. Indicó que, en este contexto, hay comentarios de que Estados Unidos también va a abrir el grifo y tocar sus reservas para solucionar su demanda, pero no hay nada en concreto.

“El precio del combustible sube y baja. Entonces, es una lotería que vuelve inestable el mercado internacional”, remarcó.

Finalmente, Bosch reiteró que este mes no habrá suba de los combustibles, a la vez de señalar que siguen también con los problemas de la bajante del río y que solo pueden transportar un 50% a 60% de las car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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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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