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시온 재난관리본부(SEN)는 루벤 두못 접종센터에서 수요일인 21일 하룻동안 총 15.672명에 대해 백신 접종을 실시, 미국의 뉴욕 접종센터에서 하룻동안 13.432명이 접종받은 기록을 앞질렀다고 언급했다.
21일 20세이상 접종이 오픈되면서 쉼없이 몰려드는 자동차 대기줄이 접종센터 안의 공간은 물론 주변 지역에까지 가득찼다는 소식이다. 21일 0시부터 새벽 6시까지 3천명이상에 대한 접종이 시작됐으며 이날 하룻동안 뉴욕 접종센터 기록보다 2천명가량 더 많은 접종 실시에 성공해 자랑스럽다고 재난관리본부 장관은 언급했다. 특히 접종일 하루종일 접종센터 가동이 중단없이 진행된 점을 강조하고 접종센터를 찾은 차량중 문제가 발생한 경우 투링 클럽에서 수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등 협조해주었다고 밝혔다.
백신관리국은 21일 세둘라 번호 0, 1로 끝나는 20세 이상 시민들부터 백신 접종을 오픈했으나 루벤 두못 접종소의 경우 연령제한만 지키면 세둘라 번호 상관없이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접종센터이기 때문에 백신접종을 기다려온 20세 이상 시민들이 대거 몰려들고 있다.
코로나 19 백신 접종 프로그램이 지난 주말 2차 접종을 실시한데 이어 월요일인 26일부터 다시 만 20세이상 시민들을 위해 재개된다. 전국의 200개 이상 백신 접종센터에서 26일 월요일 세둘라 번호 끝번호 4,5번인 시민들에게 접종을 실시하며 27일(화) 6,7. 28일(수) 세둘라 번호 끝자리 8, 9로 끝나는 경우 접종을 실시한다.
29일(목)과 30(금)에는 20세 이상으로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못한 시민들에게 세둘라 번호 상관없이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발표됐다. 모든 백신 접종 희망자는 우선 http://www.vacunate.gov.py에서 사전 등록을 마친후 세둘라를 지참하고 접종센터를 방문해야한다.
주말인 31일(토)과 8월 1일(일)에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2차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주말 2차 접종에 해당되는 시민들은 지난 5월 1일~9일 사이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을 받은 경우, 모더나, 코박신, 시노팜 백신 접종자의 경우 1차 접종으로부터 4주가 경과된 경우 2차 접종을 받으면 된다.
8월 2일(월)부터는 7월 12일 이후 화이자 백신으로 1차 접종자들을 위한 2차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보사부는 2차 접종자들을 위한 화이자 백신 공급을 약속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개 도시에서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간다는 예보다. 산 후안 바우티스타, 꼬로넬 오비에도, 뽀소 꼴로라도, 마리스칼 에스티가리비아, 까아사빠에서 목요일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기상청 특별 예보가 밝혔다.
그러나 전국적 평균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하는 것은 수요일인 28일부터다. 아순시온의 경우 수요일 최저기온이 4도까지 내려가겠으며 목요일 최저기온은 2도, 금요일 최저기온은 3도로 예보됐으며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서리가 내린다.
기상청 보고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기상 조건은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 밤~새벽사이 강한 추위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서리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푸에르떼 올림뽀 지역만 이같은 기상 현상이 예보되지 않았다. 이 지역의 경우 예상 최저기온은 수요일 10도, 목요일과 금요일 4도로 예상된다.
Frío de hasta – 2 °C desde el miércolesDesde el miércoles al viernes se prevén bajas temperaturas que alcanzarían – 2 °C el jueves en cinco ciudades.Foto: Referencia – ip
San Juan Bautista, Coronel Oviedo, Pozo Colorado, Mariscal Estigarribia y Caazapá amanecerán el jueves con – 2 °C, según el boletín especial de Meteorología.
Pero a nivel general, en las temperaturas empezarán a descender drásticamente desde el miércoles 28. Por ejemplo, en Asunción hará 4 °C ese día, 2 °C el jueves y 3 °C el viernes, generando escarchas estos dos últimos días.
“A partir del miércoles al viernes, las condiciones meteorológicas previstas favorecerán a un fuerte enfriamiento nocturno en horas de la noche-madrugada”, refirió el informe de Meteorología.
En gran parte del país se pronostican heladas o escarchas. Solo en Fuerte Olimpo se pronostican temperaturas sin estos fenómenos meteorológicos: 10 °C el miércoles, 4 °C el jueves y viernes.
En gran parte del país se pronostican heladas o escarchas. Solo en Fuerte Olimpo se pronostican temperaturas sin estos fenómenos meteorológicos: 10 °C el miércoles, 4 °C el jueves y viernes.
파라과이 보건부는 7.23(금) 주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주재국 내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사례 6건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 3건은 아순시온, 3건 센트럴 주에서 확인되었으며, 모두 외국 입국자와 접촉이 있었지만, 지역 감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부연하였습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비해 감염력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파라과이 체류 우리 국민께서는 주재국의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대사관에서는 파라과이 내 코로나 19 확산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하여 특이 사항 발생 시 공관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안내해드릴 예정이오니, 이를 잘 숙지하여 주시고, 긴급 상황 발생시 대사관 대표전화(+595-21-605-606)나 비상연락전화(+595-981-593-448)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겨울방학이 끝난 후 전면적인 대면수업 복귀는 없을 예정이다. 대신 올해 신학기 개학 당시 대면수업 모드를 선택한 학생들은 학교에 등교해 대면 수업을 받게 된다.
후안 마누엘 브루네티 문교부 장관은 예정된대로 8월 2일부터 개학이 시작되며 3월 개학당시 대면수업을 선택했던 학생들은 대면수업으로 교실에 복귀한다고 발표, 올해 대면수업 전면 복귀는 없음을 확인했다. 한편 현재까지 약 6만명의 교사들이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보고했다.
문교부는 2학기 수업도 1학기와 마찬가지로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하며 내년부터 대면수업 전면복귀를 검토할 방침이다.
공립학교 학생들의 학력저하와 관련해 1-2월 보충수업 실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나 예산배정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앞으로 10월부터 라니냐 현상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 가운데 내륙 국인 파라과이는 때 이른 가뭄으로 강 수위가 낮아지면서 파라나 강과 파라과이 강을 통한 수운 비용이 3배 이상 인상되는 등 한 발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심화되고 있다.
파라과이의 농산물 수출의 90%를 차지하는 아르헨티나와의 교역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파라나 강의 경우 현재 강 수위가 역대 최저 수준인 것은 물론 갈수기 기간도 역대 최장 기간이라는 지적이다.
현재 24개월째 파라나 강을 통한 수운 운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다 앞으로 12월까지 파라나 강 수위가 정상을 되찾기 어렵다는 아르헨티나 측 예상이 나오고 있다.
파라나 강 수위 측정이 시작된 1901년 이후 최악의 가뭄이라는 보고로 지난 1944년 꼬리엔테스 항 강 수위 0.29미터 수준에 근접했다는 보고다.
실제 선박업계에서는 중국에서 파라과이 아순시온으로 운반되는 40피트 컨테이너 기준 선박비가 종전 3000$ 수준이었으나 현재 12000달러~14000달러까지 치솟고 있다고 지적했다. 20피트 컨테이너 수운 비용은 종전 2천달러 부근이던 금액이 현재 1만달러 수준으로 치솟았다.
파라과이는 계속해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 규모가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만 20세 이상 시민들에게 백신 접종이 동시에 실시되고 있다
이처럼 신규 확진자 규모가 감소하면서 판데믹 발생 이전으로 점진적 복귀가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보사부에서는 인파가 몰리는 행사나 장소 입장에 항체 확인을 통한 입장/개최허용을 검토 중이다.
에르난 마르티네스 보사부 차관은 술집, 쇼핑, 영화관, 축구 등 스포츠 경기장을 비롯해 많은 인파가 모이는 행사나 장소의 경우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발생에도 불구하고 계속 격리 봉쇄를 유지할 수 만은 없다고 인정하고 대안으로 인파가 몰리는 장소나 행사 입장시 항체유무를 확인하는 간이 테스트를 실시해 결정하자는 파일럿 플랜이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미 보사부와 체육청은 이번 주말에 진행되는 축구경기를 관중입장 경기로 시험 진행하기로 하고 사전 입장신청자 모집, 항체 확인을 위한 사전 테스트 실시 등의 프로토콜을 진행하기로 한 바 있다.
여기에 더해 인구밀집이 발생할 수 있는 일반 장소에서도 간이 테스트를 통해 항체 보유자로 확인되면 입장을 허용하는 방안이 검토되는 것이다. 간이테스트의 경우 PCR 진단 검사 수준의 정확성을 지니고 있지는 않지만 최소한 해당 장소 입장을 콘트롤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간이테스트상 가짜 음성, 즉 실제 감염됐음에도 무감염자로 판단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전국의 200개 이상 백신 접종센터에서 26일 월요일 세둘라 번호 끝번호 4,5번인 시민들에게 접종을 실시하며 27일(화) 6,7. 28일(수) 세둘라 번호 끝자리 8, 9로 끝나는 경우 접종을 실시한다.
코로나 19 백신 접종 프로그램이 지난 주말 2차 접종을 실시한데 이어 월요일인 26일부터 다시 만 20세이상 시민들을 위해 재개된다.
29일(목)과 30(금)에는 20세 이상으로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못한 시민들에게 세둘라 번호 상관없이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발표됐다. 모든 백신 접종 희망자는 우선 http://www.vacunate.gov.py 에서 사전 등록을 마친후 세둘라를 지참하고 접종센터를 방문해야한다.
주말인 31일(토)과 8월 1일(일)에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2차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주말 2차 접종에 해당되는 시민들은 지난 5월 1일~9일 사이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을 받은 경우, 모더나, 코박신, 시노팜 백신 접종자의 경우 1차 접종으로부터 4주가 경과된 경우 2차 접종을 받으면 된다.
8월 2일(월)부터는 7월 12일 이후 화이자 백신으로 1차 접종자들을 위한 2차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보사부는 2차 접종자들을 위한 화이자 백신 공급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