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코로나19 재 유행 공포··각국 마스크 재 착용·봉쇄 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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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뉴스]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종착역이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있다.

일상 회복을 시도했던 일부 백신 선진국조차 신규 확진자 급증에 놀라 마스크 의무화 등 제한조치를 속속 재도입하고 있다.

코로나 독립 선포했던 미국, 두 달 만에 마스크 부활

미국은 성인 10명 중 6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지만 최근 확진자 재급증에 놀라 ‘마스크 쓰기’ 지침을 부활했다.

로셸 월렌스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27일(현지시간) 전화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 백신 접종을 마친 미국인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가을 학기부터 초·중·고교에서 학생은 물론 교사, 교직원 등 모든 사람이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는 권고도 내놨다.

CDC는 앞서 지난 5월 13일 백신접종을 완료한 경우 실내외 대부분의 장소에서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는 지침을 전격 발표했었다.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의 경우’라는 단서를 달았지만 두 달 반 만에 마스크 쓰기 지침을 되살린 것이다.

지침 변경은 빠른 백신 접종 속도에도 불구하고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해 확진자가 급증하기 때문이다.

한때 하루 20만명씩 확진자가 쏟아질 만큼 심각했던 미국은 올 초부터 백신 접종 속도를 끌어올려 하루 평균 확진자수가 지난달 1만명 이하로 뚝 떨어졌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평균 1만 3000명대에 그쳤으나 최근 들어 백신 미접종자를 중심으로 델타 변이가 퍼지면서 최근 하루 확진자는 5만명대로 올라섰다.

미국은 지난 18일까지 전체 인구의 절반인 48.6%인 1억 6123만명이 백신접종을 완료했다. 18세 이상 성인 중에서는 59.4%가 백신접종을 완전히 마쳤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코로나 독립’을 선언했지만, 불과 한 달도 되지 않아 발언을 취소해야 할 위기에 놓이게 됐다.

사우디 백신 의무화···미접종자는 공공장소 출입 금지

코로나19 재확산에 놀라 규제의 고삐를 다시 죄고 있는 나라는 미국뿐만이 아니다.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한 차례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우디아라비아는 다음 달 1일부터 학교나 상점, 쇼핑몰, 식당, 카페, 대중교통 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한 차례 이상 백신을 접종했다는 증명을 해야 한다.

다음 달 9일부터 해외여행을 가려는 사우디 국민은 2차 접종까지 마쳐야 한다.

인구 93%가 백신을 접종했다고 발표한 아랍에미리트(UAE) 역시 다음 달 수도 아부다비 내 대부분 공공장소 출입을 접종자에 제한하기로 했다.

백신 접종 의무화는 다른 지역이나 국가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뉴욕시는 주요 주·도시 중 처음으로 공무원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들도 접종자들에게 식당, 체육관 등 실내장소에 들어갈 때 접종 사실을 증명하는 ‘백신 여권’을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호주 시드니 봉쇄조치 4주 연장··· 필수목적 외 외출 금지

호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뉴사우스웨일스(NSW)주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진자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자 당초 30일 해제 예정이었던 봉쇄조치를 4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앞서 NSW주는 지난달 26일 시드니와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생필품 구입과 생업, 의료, 운동 등 필수 목적 외에 외출을 금지하는 봉쇄조치를 2주 예정으로 도입했다. 이후 세 차례 연장되면서 오는 8월 28일까지 제한이 적용될 예정이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언 NSW주 총리는 28일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77명으로, 지난달 델타 변이 확산이 시작된 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호주는 엄격한 봉쇄조치 등으로 지난해 말 사실상 코로나19를 제어하는 듯했지만 이후 느린 백신 접종 속도 등으로 인해 다시 확진자가 늘어났다.

전체 인구 2600만명인 호주에서 현재까지 접종 된 코로나19 백신은 1100만 도스에 불과하다.

미국, 델타 변이 확산에 지난주 신규 확진자 50만명 ‘세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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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서 환자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카드를 보여준 뒤 체온 체크를 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AP

미국이 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중심지로 떠올랐다.

29일 세계보건기구(WHO) 주간 보고서를 보면 지난 19∼25일 미국의 신규 확진자는 50만332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았다. 이어 브라질(32만4천334명), 인도네시아(28만9천29명), 영국(28만2천920명), 인도(26만5천836명) 순으로 신규 확진자가 많았다.

미국의 지난주 신규 확진자는 그 전주보다 131% 늘었다. 인도네시아와 영국은 지난주 신규 확진자가 전주보다 각각 17%와 5% 감소했고 인도는 비슷했으며 브라질은 13% 증가했다는 점에서 미국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미국은 델타(인도발) 변이가 확산하면서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 최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지역에 실내 마스크 착용 지침을 부활시켰다. 한편 전 세계 지난주 신규 확진자는 380만7천939명으로 전주보다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말 내내 낮은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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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기상청은 이번 주말 동안 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의하면 최소한 다음 주 월요일인 8월 2일까지 낮은 기온으로 인한 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금요일 아순시온과 수도권 지역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최저 기온이 1도까지 내려가는 추위가 기록됐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많은 지역에서 이슬이 결빙되는 서리현상과 지표면밑에 있던 수분이 얼어서 올라오는 서릿발 현상이 목격됐다. 기상청은 주말 동안 낮 최고 기온 15도, 맑거나 부분적 구름이 낀 날씨가 계속될 것이며 풍향은 남풍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토요일과 일요일의 경우 일부 지역에서 비가 예상되며 최저기온은 6도, 낮최고기온 15~18도가 예상된다.
8월 첫 주부터 기온은 점차 따뜻해지면서 밤 최저기온 10도, 낮최고기온 23도로 예보됐다.

메르코수르 30년

<기고문>
김선태(코트라 아순시온 무역관장)

아르헨티나 2020년 전체 수출통계를 살펴보면 “자동차산업(완성차, 부품)”이 사실상 유일한 제조업임을 알 수 있다. 자동차산업은 약 43억 불을 수출하였으며 이는 전체수출의 약 8%이다. 자동차의 70% 정도가 브라질에 수출되고 나머지 대부분은 중남미 국가에 판매되었다. 제조업 중 수출 2위는 철강인데 전체의 2% 이하 비중에 불과하다.

아르헨티나에서 자동차 공장을 가동 중인 9개사 모두 ”글로벌 자동차회사“들이다. 2011년에는 80만대까지 생산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2019년에는 9개사 모두 합쳐서 31만대 생산에 그쳤다. (현대자동차 브라질공장은 18만대 생산능력임에도 2019년 기준 20만 대이상 생산 함. 비교용으로 인용한다).

그렇다면 시장개방으로 아르헨티나 제조업 발전 기회는 없는지 살펴보자.

아르헨티나는 제조업 부흥을 2000년대 이후 본격 추진한 사례가 적어 투자조건이 아르헨티나보다 양호한 브라질을 통하여 아르헨티나를 분석하겠다. 2000년대 중반 이후 브라질에서 야심 차게 추진하였던 조선산업 부흥계획인 ”Promef (Programa de Moderanzación e Expansión de Flota)“(브라질국영석유회사(Petrobras)의 자회사에서 추진한 계획)은 시작한 지 채 10년도 안 되어 완전히 실패하였다. 조선업뿐만 아니라 브릭스 붐(BRICs Boom) 절정인 2010년 전후 브라질에 진출하였던 수많은 다국적 제조업체들이 엄청난 손실을 보고 철수한 경우가 많았다.

브라질 조선업 부흥 실패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 사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였지만 가치 사슬(Cadena de valor)”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추진된 브라질정부의 국산화 정책이 일조하였다.

브라질의 경우 현지 국산화비율(Contenido Local)은 65% 준수 조건이었다. 65%를 충족시킬수 있는 협력업체들과 선단(船團)을 구성하여 동반진출하지 못한 기업은 공장가동 즉시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는 구조이다. (선단진출 성공한 대표사례는 현대자동차이다).

그런데 남미에서 아직도 가치사슬 형성이 안 되는 주 사유는 경쟁력의 부재이다. 쉬운 예로 남미 제조업이 미국, EU로 수출할려면 아시아국가와 경쟁하여야 한다. 하지만 남미의 수출경쟁력은 아시아보다 항상 열세였다.(60/70년대 일본, 80/90년대 한국, 90/00년대 중국 및 동남아)

해외수출시장 개척이 쉽지 않음에 따라 남미의 제조업은 내수시장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90년대 말까지 인플레이션을 동반한 경제위기가 지속적으로 반복(Ciclo)되면서 임금보전→원가상승→경쟁력상실→고용불안→정부개입 순으로 악순환이 이어졌다. 결국, 기업들은 더욱더 경쟁력을 잃어갔다.(이번 코로나19로 남미제조업은 지난 10년간 쌓아놓은 기반이 또 흔들리고 있다). 브릭스 붐과 비관세장벽(Barreras no arancelarias) 덕분으로 글로벌 다국적기업들의 브라질 투자를 유인하였으나 2015년 전후 거품이 빠지면서 브라질은 그 후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음을 물론 2000년이후 구축된 가치사슬도 많이 붕괴되었다

브라질이 아르헨티나보다 투자유치조건이 좋다고 했음에도 이 정도면 아르헨티나는 얼마나 심각한 것일까? 다음 호에 계속

외국인 무비자 법안 상원 승인 정부 거부권 행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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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세
하원에서 통과돼 상원에 상정됐던 외국인 관광객들의 무비자 입국 허용 법안이 28일 상원을 통과해 정부의 거부권 행사 여부가 주목된다.

관광산업 촉진을 위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국적 관광객들에게 3년간 한시적으로 90일까지 무비자 파라과이 입국을 허용하는 법안이 의회를 통과했다. 의회 안이 그대로 적용된다면 외교부는 공보를 통해 해당 4개국 국적 관광객들에게 공보 게재 후 3년기간동안 최장 90일까지 무비자 입국을 허용함을 발표하게 된다.

하원에서 처음 발의 된 당시 외교부는 관광객 무비자 입국 요청에 대해 반대의견을 표한 바 있다. 그러나 국회의원들은 이들 4개국 관광객을 상대로 올리는 비자 수익보다 무비자로 파라과이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경제적인 효과가 훨씬 크다고 지적하면서 관광산업 촉진과 이에 연계되는 호텔 및 상업 등 서비스 산업 성장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고속도로 경찰 교통 단속 끊이지 않는 음주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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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고속도로 경찰이 지난 일주일간의 국도상 교통단속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약 600여대의 차량이 국도상 교통단속에서 적발됐다. 특히 200여명의 운전자가 음주운전 단속에서 적발돼 아직도 음주운전 관행이 사라지지 않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7월 24일~29일간 고속도로 경찰은 전국 국도상 주요지점에서 총 595건의 교통단속 적발을 보고했다. 이중 80건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이었다고 해당 보고서가 밝혔다.
61명의 운전자가 불법 추월로 적발돼 벌금이 부과됐으며 85건은 과속, 16건은 번호판 미부착으로 벌금이 부과됐다.

한편 음주운전 단속으로 224명의 운전자가 알콜테스트에서 양성으로 판정됐으며 고속도로 경찰은 한주간 총 4.937건의 알콜 테스트를 실시했다.
한 주간 국도상에서 발생한 교통사거는 45건으로 19건에서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5건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 한 주간 국도상의 교통사고로 총 34명이 부상하고 5명이 사망했다.

보사부, 같은 날 코로나 19 백신-독감 백신 맞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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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부는 독감 백신과 코로나 19 백신을 같은 날에 맞아도 건강에 위험하거나 어떤 부작용도 없다고 분명히 했다. 전에는 한 가지 백신을 맞은 후 15일후에 다른 백신을 맞도록 유예시간을 두도록 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두 백신을 한 날에 맞아도)어떤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보사부는 두가지 바이러스성 질병 백신을 가능하다면 같은 날에 맞도록 촉구했다”한때 코로나 19 백신과 독감백신을 동시 접종해서는 안된다고 했지만 약 20일전 (지침이) 바뀌었다. 지침변경 이유는 국제전으로 두가지 백신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지 않는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인데 사람들은 걱정없이 두 백신을 접종받으면 된다”고 제18보건지구(아순시온) 백신관리담당자 리스 오벨라르 박사가 언급했다.

800AM 라디오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벨라르 박사는 백신관리국에서 당시 두가지 백신을 사이를 두고 접종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으나 예방적 차원에서 한 것이라며 “모든게 새로운 일이라 (두가지 백신을 사이를 두고 접종하도록) 이같이 안내했었다. 항상 새로운 일에 대해서는 신중한 방식으로 행동해야하지만 이제 두가지 백신을 같은날 접종해도 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같은 날 두가지 접종을 모두 맞을 경우 서로 다른 팔에 접종받는 것도 대안이라고 말했다. “같은날 복수의 백신을 접종하는 어린이들은 양팔에 주사를 맞는다”고 설명했다.
오벨라르 박사는 추위가 계속되는 것처럼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독감바이러스도 지속될 것이기에 두가지 백신을 접종받으라고 덧붙이고 아직 독감 백신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벨라르 박사는 백신공급 문제때문에 두가지 백신을 한곳의 접종센터에서 맞을 수 있는 가능성은 부인했다. “백신접종시 롯테나 종류를 실수할 수 있다. 이런 실수를 예방하기 위해 사실 (한곳에서 두가지 백신 모두) 취급하는 것은 반대한다”고 첨언했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거주지 주변의 모든 보건센터에서 매일 세둘라 번호나 연령과 상관없이 접종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백신 접종 투어에 초대한다”고 인터뷰를 맺었다.

Vacunas contra COVID e influenza se pueden recibir el mismo día, aclara Salud

El Ministerio de Salud Pública aclaró que no existe ningún inconveniente ni riesgo para la salud el hecho de recibir las vacunas contra la influenza y el COVID-19 en el mismo día. Se había comunicado anteriormente que se debía esperar un plazo prudente de 15 días. Sin embargo, nuevos estudios descartan algún tipo de problema, por lo que desde la cartera sanitaria instan a inmunizarse contra ambos virus, si es posible, en el mismo día.

“En su momento se dijo que no se debe aplicar al mismo tiempo la anti-COVID y la antiinfluenza, pero eso ya cambió hace 20 días más o menos. Cambió porque internacionalmente se demostró que no tenía ninguna injerencia. La gente se puede vacunar tranquilamente”, expresó este miércoles la doctora Liz Ovelar, jefa de Programas de la 18ª Región Sanitaria (Asunción).

Durante una entrevista que ofreció a la radio 800 AM, la funcionaria recordó que en su momento salió un comunicado del Programa Ampliado de Inmunizaciones (PAI), pero más por prevención. “Como todo esto es nuevo, lo hicimos así. Siempre cuando hay algo nuevo se actúa de esa manera, pero ahora ya se sabe que no hay problemas para vacunarse con ambas dosis el mismo día”, declaró.

En ese orden, mencionó que en caso de inocularse en un mismo día, se puede alternar de brazo a fin de no recibir los pinchazos en uno solo. “Cuando vacunamos a los niños lo hacemos así porque le aplicamos varias vacunas”, dijo.

Ovelar añadió que el frío va a seguir como así también la gripe y el coronavirus, por lo que instó a la población a vacunarse contra ambas enfermedades, en atención que existe todavía disponibilidad de vacunas contra la influenza.

Por otra parte, la médica rechazó la posibilidad de contar con ambas vacunas en el mismo vacunatorio por una cuestión de logística. “Pueden haber equivocaciones en el sistema, al cargar el lote y su tipo. Queremos evitar eso. De hecho, no es recomendable”, agregó Ovelar.

La profesional expresó que la vacuna contra la influenza existe en todos los servicios de salud más cercanos a la residencia de la gente, donde se aplican las dosis todos los días y sin distinción de edad o número de cédula. “Les invitamos a hacer una especie de tour de vacunación”, concluyó.

생필품 가격 줄줄이 인상 중 슈퍼마켓 업계, 인상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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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생필품 인상이 줄줄이 목격되고 있다. 그러나 슈퍼마켓협회(Capasu) 알베르토 스보로프스키 회장은 상품 공급업체에서 가격을 인상한 것이기에 유통업체인 슈퍼마켓은 가격 인상 책임이 없다고 언급했다.

스보로프스키 회장은 상품 공급업체들이 가격을 올리고 있다며 슈퍼마켓 측은 최대한 가격유지하려 노력하지만 공급업자들이 새로운 인상 가격을 통고하면 인상 분을 최종 소비자 가격에 반영할 수 밖에 없다며 소비자들은 슈퍼마켓만 비난한다고 주장했다.

또 일부 품목은 가격 인상 뿐만 아니라 공급수량도 감소하기 시작했다며 쇠고기의 경우 일부 부위육은 구하기도 어렵고 가격도 천정부지로 치솟았다고 주장했다.

슈퍼마켓 측은 최근 일부 상품이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해외 무역 운반과 원자재 가격 인상 때문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슈퍼마켓 측은 가격이 인상된 품목으로 밀가루, 쇠고기, 중량으로 덜어 파는 상품들, 우유, 빵 종류 등을 꼽았다. 인상 폭이 가장 큰 상품은 식용유로 25%나 가격이 올랐다고 한다. 반면 야채 및 토마토 가격은 종전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