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76.616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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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최저임금 심의위원회가 정부에 최저임금을 현행 1.964.507과라니에서 76.616과라니 오른 2.041.123과라니로 인상해줄 것을 권고하는 공식 문건을 송부했다. 정부가 이를 수용, 대통령령을 공포하면 7월 1일부터 법정 최저임금은 2.041.123과라니로 인상될 예정이다.
심의회의 노조측 대표자인 라몬 아발로스씨는 정부에 인플레이션 및 급료 인상에 필요한 기타 내용에 관한 문건을 공식 송부했으며 대통령령에 의해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인상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법률상 행정부는 물가인상율에 연동해 최저임금을 조정하도록 되어있으므로 인상분이 7월부터 적용될 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노동계에서는 정부에 물가인상으로 인한 구매력 하락이 노동자들에게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주문했다고 밝혔다.

크루즈 여행상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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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상품이 관광사업에서 더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카리브해연안을 여행하는 상품이 인기인데 그외에도 지중해 크루즈 여행 그리스 연안 여행, 하와이 크루즈 여행들이 인기다.
마이애미에서 출발하는 카리브해 연안 크루즈 여행상품의 경우 아순시온에서 출발, 크루스선 탑승 전 및 하선후 도시관광, 7박8일의 크루즈관광일정을 모두 포함 1인당 2300달러정도 소요된다고 Vip’s 여행사는 밝혔다.여행사측은 크루즈 관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고객들이 여유있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데다가 크루즈선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활동을 비롯해 한번 여행해본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고급 서비스를 요구하는 고객들이 같은 상품안에서도 특별한 서비스를 요구하는등 새로운 관광시장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실업율 6%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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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테스 정부는 사회경제지표의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개발지행 정책을 펼쳐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부문에서는 도리어 후퇴하고 있는 것으로 최근실시한 가계인구 조사에서 나타났다
2016년도 가계인구 앙케스트에서 실업율은 도리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활동경제인구중 6%인 20만2천명이 실직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5.35%에서 0.65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특히 2011년에서 2016년까지 실업자숫자는 두배로 증가했다. 특히 거주지역별 실업율을 보면 도시권의 실업율은 6.45%에서 7.19%로 증가, 도시권의 실업율이 크게 증가했다.
노동관련 지수들은 전반적으로 후퇴했다. 월평균수입 수준역시 2015년에서 20만과라니가 감소한 219만과라니로 감소했다. 근로자의 월평균수입액은 2014년 232만5천과라니로 최고수준을 기록한 후 도리어 감소중이다.

가계부채 상승속도 둔화

가계부채

중앙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파라과이의 가계부채 증가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수년간 소비성 지출이 증가하면서 가계 부채가 증가해왔는데 2017년 3월의 가게부채 증가율은 5.9%의 증가를 보였으나 이 숫자는 5월말 4.4%로 감소했다. 3월에서 5월사이의 가계부채 감소의 원인은 주로 주택관련 지출이 감소한 때문이며 소비성 가계부채는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민총생산에 대한 가계부채 비중은 2017년 3월 33.1%로 집계됐다. 가계부채 집계액은 금융기관에서 대출된 금액만을 집계한 것으로 조합및 사채등 다른 채권을 합산한 것은 아니어서 실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브라질의 경우 국민총생산에 대한 가계부채율은 2009년 16.6%에서 2016년 28.9%로 크게 올랐던 것을 감안하면 파라과이의 가계부채 수준 역시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유명 연예인들 정치계 입문 줄이어

유명디제이 정치 입문

라디오와 TV쇼의 진행자로, 이벤트 진행등의 MC와 디제이로 유명한 루벤 로드리게스씨가 카르테스 대통령의 요구를 받아들여 센트랄주지사 선거에 후보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라디오에서 44년, TV에서 38년동안 활약해온 로드리게스 씨는 대통령이 직접 홍당 대통령 계보에서 센트랄 주지사 후보로 입후보하라는 권유를 받았다고 밝힌바 있는데 19일 오후 대통령 관저에서 대통령과 장시간의 회의를 가진후 자신의 후보 출마를 공식 확인했다. 그는 우선 홍당내 내선에 출마한 후 2018년 대선에 센트랄 주지사 자리를 노리게되는데 센트랄 주지사 자리는 스트로에스네르 정권이 무너진후 지금까지 청당에서 차지해온지라 쉽지 않은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로드리게스씨는 대통령과는 70년대부터 우정을 쌓아왔으며 자신은 76년도에 입당한 홍당원이라고 설명했다. 과거에도 청당에서 람바레 시장으로 영입하려했지만 자신은 홍당원이기에 이를 고사한 바 있다며 정치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지만 대통령이 보좌진과 자문해줄 인력들을 지원해줄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로드리게스씨가 아순시온에 살고 있다며 거주지제한에 위배된다는 지적인데 로드리게스씨는 주소는 람바레에서 100여미터 떨어진 아순시온이지만 투표는 람바레 투표소에서 하고 있는데다 센트랄주에 모친과 여동생의 집이 있는등 지역거주 조건은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실제 페르난도 데 라 모라 시장의 경우 거주지가 산로렌소라는 지적때문에 당선이 무효화될뻔 했지만 진료소를 페르난도 데 라 모라시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질 거주지로 인정된 사례가 있다.
한편 로드리게스씨분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연예종사자나 유명인들이 2018년 선거에 도전하고 있다. 유명희극배우인 구스타보 까바냐씨 역시 홍당에서 센트랄주 주의회의원으로 출마하는 것을 검토중이며 대통령 계보에서 출마할 것인지, 다른 계보에 소속될 것인지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과 직접 접촉한 것은 아니라 대통령 측근의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갑작스러운 정치 투신이 아니라 예술및 교육분야에서 활동하기 위해 준비해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외에도 우고 하비엘씨의 경우 오스까르 투마 국회의원의 지원으로 아순시온에서 하원의원에 도전할 예정이며 TV쇼 진행자인 밀리 브리테스, 모델출신 방송인 아제사 프루토스, 유명축구선수 출신 세살 라미레스씨등도 지역 국회의원등 정치에 투신한다고 발표했다.

PJC 의대다니는 브라질사람 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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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드로 후안 까발례로 주재 빅토르 우고 이리가라이 브라질 영사는 파라과이의 의대에서 의학을 공부하는 자국 학생들이 1만명을 초과하고 있다면서 뻬드로 후안 까발례로시는 저렴한 가격에 “학사 일정과 수준이” 빡빡하지 않은 대학교육이 가능한 곳으로 유명하다고 언급했다.
이는 파라과이 문교부의 관계자도 확인해주고 있다. 호세 아르세 문교부 대학교육 관리 차관은 1개월여전 빅토르 우고 이리가라이 영사와 회동을 가진 바 있다고 밝혔는데 당시 브라질 영사는 1만명를 언급했지만 지역 대학들은 8천명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뻬드로 후안 까발례로 에만 7개 의대가 있으며 나머지 대학들에서는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의학과등 의료 부문 학과들이 있다고 발언했다. 브라질 학생숫자는 뻬드로 후안 까발례로 지역만 한정한 것이며 브라질 접경지역은 살토스 데 과이라, 델에스떼에서 공부하는 브라질 학생과 아순시온에서 공부하는 브라질 학생들은 포함하지 않은 숫자다.
대학교육관리를 위해서 당국은 우선 정확한 외국인 학생 실상을 파악하는 것이 1차 목표이며 2차로는 대학교육에 걸맞는 수준의 교육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아르세 차관은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에서 의대및 관련학과를 이수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수준의 학습이 요구되는 반면 국내 대학들은 이보다 미달되는것이 사실이라며 메르꼬수르 내 학생들의 이동을 위해서 국내 대학들의 교육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단순히 건물을 비롯한 시설투자 뿐만 아니라 교수진과 수업시간 확대등 유무형의 투자를 확대해야한다는 지적이다.

달력상 오늘부터 겨울, 날씨는 이미 한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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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의 계절분류상 겨울의 시작은 6월 21일부터다. 하지만 이미날씨만으로는 금년들어서 가장 추운 최저기온 5도가 20일새벽 기록됐다.
파라과이의 경우 봄은 9월 21일~12월 20일까지, 여름은 12월 21일~3월 20일, 가을은 3월 21일~6월 20일까지, 겨울은 6월 21일~9월 20일까지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올해의 경우 절기상으로는 가을이지만 이른 추위와 잦은 비로 겨울이 일찍 시작됐다.
유행하는 인플루엔자를 비롯해 겨울동안 높은 발병율을 보이는 호흡기 질환을 피하기 위해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비누를 이용해 손을 자주 씻고 음식섭취도 적절히해야한다고 권고된다.
기온이 낮아지면서 천식등 만성 호흡기 질환자나 알레르기 환자들, 당뇨및 심장질환을 지닌 노약자 및 영유아들은 특히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겨울동안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보사부는 안내중이다.람바레 병원의 로베르토 누녜스 박사는 호흡기 질환과 인플루엔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대인감염으로 전파되므로 청결과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중요하다며 알콜젤도 도움이 되겠지만 가장 효과적인 것은 물과 비누를 사용해 최소한 2-3분간 꼼꼼하게 손을 씻는 것을 자주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또 전문가들은 비타민 C가 풍부한 감귤류 과일과 야채등을 섭취해주는 것도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Concert 취재>>

Soprano 성악가 유보다(Boda Yu) 콘서트(Concert)

지난 6월10일(토) 오후7시 Pozo Favorito nro, 1883 Bo, San Vicente 에 위치한 기쁜소식 선교회 2층 강당에서는 Soprano 성악가 BODA YU양의 콘서트(Concert)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IYF 단원들을 비롯한 현지인 및 한인동포들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BODA YU양의 공연을 감상하였다.
BODA YU양은 피아니스트 박유빈양의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첫 무대에서는
Zip a dee doo dah, Reflection, Nella fantasia을
두 번째 무대에서는
Lascia ch’io pianga, Piangero la sorte mia를 계속해서 열창을 하여 관객들을 매료 시켰으며
세 번째 무대에서는 한국 가곡인 홀로아리랑과 고향의 봄에 이어 복음찬송인 “모든 것 주셨네”를 불러 앙콜을 받았다.
앙콜 송으로는 Bésame mucho와 Grande señor es tu fidelidad,
E. Time to say goodbye을 불러 관객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Special
stage로 박유진 피아니스트의(Piano solo – He’s a pirate) 연주공연을 끝으로 유보다(Boda Yu)양의 콘서트 공연의 막을 내렸다.

*소프라노 유보다(Boda Yu)양은 1994년 5월 1일생으로, 미혼이며
현재, 한국 대전에 거주하며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장학생으로 미국 뉴욕 헌팅턴에 있는 마하나임 음악학교를 수료하고, 한국 그라시아스 아카데미에서도 소프라노를 전공했다.
2011년부터 꾸준히 한국과 뉴욕, 인도, 캠보디아, 도미니카 등을 순회하며 콘서트를 했으며, 2016년도에는 도미니카에 있는 그라시아스 아카데미에서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쳤고, 2017년도에는 파라과이 그라시아스 음악 아카데미(Colegio Musical Gracias) 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있다.

1성악가 유보다(Boda Yu)양의 열창하는 모습▲성악가 유보다(Boda Yu)양의 열창하는 모습.

2 열창하는 성악가 유보다(Boda Yu)양▲열창하는 성악가 유보다(Boda Yu)양.

3박유진양의 피아노 반주와 소프라노 유보다양의 환상의 무대▲박유진양의 피아노 반주와 소프라노 유보다양의 환상의 무대.

4이날, 유보다 소프라노 천상의 목소리로 한인들은 물론 파라과이인 관객들이 매료 되었다.▲이날, 유보다 소프라노 천상의 목소리로 한인들은 물론 파라과이인 관객들이 매료 되었다.

5피아니스트 박유빈양의 피아노 연주.JPG▲피아니스트 박유빈양의 피아노 연주.

6 고운 한복을 입고 홀로 아리랑과 고향의 봄을 부르는 소프라노 유보다양▲고운 한복을 입고 홀로 아리랑과 고향의 봄을 부르는 소프라노 유보다양.

78910관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한이용 목사▲관객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한이용 목사.

11공연을 끝내고 정중히 인사를하는성악가 유보다(Boda Yu)양과 피이니스트 박유빈 양▲공연을 끝내고 정중히 인사를하는성악가 유보다(Boda Yu)양과 피이니스트 박유빈 양.

12공연이 끝난후 함께한 기념촬영▲공연이 끝난후 함께한 기념촬영.

13성악가 유보다(Boda Yu)양과 인터뷰를 하는 본지 발행인▲성악가 유보다(Boda Yu)양과 인터뷰를 하는 본지 발행인.

KOPIA 취재>>

지렁이 사육시설 준공식>>

산뻬드로주 와자이비시 참깨 생산자조합에서
지렁이 사육시설 준공식 거행하다.

– “KOPIA 파라과이센터” 유기농자재 생산기술 보급 시작 –
지난 6월 14일(수) KOPIA 파라과이센터(소장 박종대)는 파라과이 산뻬드로주 Guayaibi시 참깨생산자조합(COOPROSE)에서 지렁이 액비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파라과이 농업연구청(IPTA) 부청장을 비롯한 프로랜틴 국장과 Guayaibi, Lima, Santa Rosa, Toro piru, Joaíhu 등 시범마을 시장과 까구아수 국립대학장 및
Caaguazú 대학생, 참깨 생산자 조합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Biofertilizante 생산 본격가동 Inauguración을 가졌다.
먼저 꼬프로세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KOPIA소장의 환영사와 농업연구청 부청장의 축사가 있었고, 이어서 식순에 의해
지렁이 입식, 현판식, 사육시설 설명을 끝으로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아래는 KOPIA 파라과이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사업에 대한 설명을 한글과 서반어로 정리한 내용이다.
Un total de 450 ㎡ de instalaciones para producir 270.000 litros de fertilizante líquido de lombrices por año, 10.000 litros de biofertilizante y 5.000 litros de bioinsumo, y serán distribuidos, este año a los productores de sésamo orgánico.
지렁이 액비생산시설은 총 450㎡로 10개의 사육상을 설치하여 연간 270,000리터의 지렁이 액비와 10,000리터의 biofertilizante와 5,000리터의 bioinsumo를 생산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참깨 유기농재배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Estos productos orgánicos, son fertilizantes líquidos altamente concentrados con una energía armonizada y balanceada de minerales, nutrientes, restaura el suelo y estimulan a los cultivos aumentando la resistencia a plagas y enfermedades.
이러한 유기농자재는 무기물의 조화와 균형 잡힌 에너지를 가진 고농도의 액체비료로서 토양에 영양을 공급하고 토양의 원기를 회복시키며 곤충의 공격과 질병으로부터 작물 스스로가 보호할 수 있도록 자극하는 역할을 한다.
Además, varios microorganismos tales como Bacillus, Pseudomonas, Aspergillus, Lactobacillus y otros hongos tienen un efecto antagonista muy efectivo contra diversos patógenos, pueden usarse como un fertilizante o acondicionador de suelos y se puede decir que es muy beneficioso en la Agricultura ecológica.
또한 바실러스, 슈도모나스, 아스퍼질러스, 유산균, 곰팡이 등 다양한 미생물이 있어 각종 병원균 및 푸자리움, 피시움균에 대해서 효과적인 길항성을 나타내 화학농약을 대체한 병해충 생물적 방제가 가능하고 비료나 토양개량제로 이용할 수 있어 유기농재배에서 매우 유익하다고 할 수 있다.
El Centro KOPIA-PARAGUAY y la Cooperativa de Productores de Sésamo han firmado un acuerdo de cooperación mutua para sembrar 150ha de cultivo orgánico de sésamo en 2017 y han preparado instalaciones para la cría de lombrices en COOPROSE / Guayaibi.
KOPIA 파라과이센터와 참깨생산자조합은 상호협력 협정을 맺어 2017년도에 150ha 참깨 유기농재배를 하기로 하고 Guayaibi COOPROSE에 지렁이 사육을 위한 시설을 준비해 왔다.
Por otro lado, a través de la cooperación tecnológica con el Instituto de Investigación Chore del IPTA, hemos podido mejorar el sistema de rotación para reducir el daño de la superficie cultivada de sésamo y propagar técnicas de cultivo de Canavalia y Mucuna desde febrero de este año.
한편으로 IPTA Chore연구소와 기술협력을 통해 참깨 연작지의 피해 경감을 위한 윤작체계를 개선하고 지력증진을 위해 올해 2월부터 녹비작물인 Canavalia와 Mucuna 재배기술을 보급해 왔다.
En la ceremonia, el Presidente de la Cooperativa de Productores de Sésamo(COOPROSE), Sr. Eulogio Peralta Sanabria (56años), dijo que espera que la agricultura orgánica aumente el valor de las semillas de sésamo, lo que aumentará el ingreso de los pequeños agricultores.
이날 행사에서 참깨생산자조합 회장 Sr. Eulogio Peralta Sanabria(56세)는 유기농재배를 통해서 참깨의 상품가치를 높이고 유통의 차별화를 꾀할 수 있어 소규모 농가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Multiplicación de semillas de sésamo y promoción del Proyecto de Pueblo Modelo, es una excelente variedad que puede producir 1.000 kg/ha, registrado en el SENAVE, el Servicio de Registro de Variedades de Paraguay, desde el 2015, después de haber superado la prueba de adaptación regional en cooperación con IPTA, desde 2016 hasta 2018.
참깨 우량종자 보급 및 시범마을 추진사업은 한국에서 참깨 우량계통을 들여와 IPTA와 공동으로 지역적응 시험을 거쳐 2015년도에 파라과이 품종등록기관인 SENAVE에 정식 등록된 1ha당 1,000kg을 생산할 수 있는 우수한 품종으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l sésamo contiene sesamina y sesamolina que son ingredientes antioxidantes y tiene función antioxidante y ácido oleico junto con la concentración de lipoproteínas de baja densidad (LDL) en el cuerpo para prevenir la arteriosclerosis Es un alimento de alta calidad que añade sabor y aroma a los alimentos.
참깨는 항산화성분인 세사민(sesamin), 세사몰린(sesamolin)을 함유하여 산패 억제 기능과 올레산과 함께 체내의 저밀도 콜레스테롤(LDL) 농도를 저하시켜 동맥경화증 예방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고소한 맛의 방향성 물질인 아로마향이 들어있어 음식의 풍미를 더해주는 고급 식자재이다.
El Director, Dr. Park Jongdae dijo que KOPIA Paraguay Center basado en la tecnología de producción orgánica, permitira a los agricultores construir una base para la agricultura ecológica estable.
KOPIA 파라과이센터 박종대 소장은 유기농자재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자립기반이 부족한 파라과이의 채소 재배에서 앞으로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유기농 텃밭을 가꾸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l Centro KOPIA-Paraguay se estableció en el año 2009 en el IPTA/ Caacupé del Instituto Paraguayo de Tecnologia Agraría y lleva a cabo diversos proyectos para mejorar la tecnología agrícola en Paraguay, incluyendo la mejora de las técnicas de cultivo de arroz y el establecimiento de un sistema de producción de semillas.
KOPIA 파라과이센터는 2009년도에 파라과이농업연구청 소속으로 IPTA Caacupé 연구소에 설립해 쌀 재배기술 향상과 무병 씨감자 생산체계 확립 등 파라과이 농업기술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0현판식 테잎 커팅을 하는 참석자들▲현판식 테잎 커팅을 하는 참석자들.

01사육장 입구의 대형 간판▲사육장 입구의 대형 간판.

01환영사를 하는 박종대 코피아센터 소장▲환영사를 하는 박종대 코피아센터 소장.

2-1준공식 후 함께 기념촬영▲준공식 후 함께 기념촬영.

34지렁이 입식 순서▲지렁이 입식 순서.

5현판식 후 함께한 관계자들▲현판식 후 함께한 관계자들 .

7-1코피아 센터 관계자들

▲코피아 센터 관계자들.

10참석자들과 함께▲참석자들과 함께.

 

불꺼진 수뻬르비아둑또 사보타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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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새벽 수뻬르비아둑또 상부 도로의 가로등이 모두 불이 꺼진 상태라고 운전자들이 신고했다. 아순시온과 루께를 잇는 아비아도레스 델 차코길 방향의 가로등이 상행, 하행선 모두 불이들어오지 않았는데 바로전날인 15일 밤에는 터널방식인 마담린치길 구간에서 역시 조명이 작동하지 않은 바 있다. 수뻬르비아둑또 관리 부서는 건설통신부로 알려졌는데 장비 또는 조절패널 결함으로 인한 미작동인지 고의적인 사보타지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건설통신부는 터널 구간의 조명 미작동에 대해 사보타지 가능성을 부인한 바 있으나 정부에서 공공투자 사업의 일례로 홍보하고 있던 수뻬르비아둑또는 비가 오자 터널 구간에 물이 차는등 끝없는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거기에 시공사인 스페인 기업이 남미및 아프리카의 공공사업를 수주하면서 뇌물을 건넨 혐의로 스페인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어 아베세지는 건설통신부 장관 연루설을 보도하는등 비판적인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