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IN News 5. 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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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은 전 세계 180여개국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재외동포의 한글문학 창작 마당인 「재외동포 문학상」은 재외동포의 한민족 정체성을 강화하고, 동포와 내국인 간 상호 이해를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999년 이래 매년 시행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전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 응모 자격

ㅇ 거주국 내 시민권·영주권 취득, 또는 7년 이상 장기체류한 재외동포

※ 단, 청소년(만 7세 이상~19세 미만)은 시민권·영주권 취득, 또는 5년 이상 장기체류한 재외동포

※ 거주 기간 및 연령은 접수 마감일 기준이며, 만으로 산정

□ 공모 부문

– 시: 자유(3~5편)

– 단편소설: 자유주제, 1~3편 (16,000자 내외, 15쪽 내외)

– 체험수기·수필:

‧ 거주국 내 현지 사회에서 한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느낀 경험

‧ 현지 사회에서의 다양한 활동·교류 경험

‧ 한글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로서의 한국어· 역사‧문화 교육 관련 경험

‧ 이민 및 정착 과정 중 겪은 본인·가족· 친지의 체험

‧ 기타 자유 주제

ㅇ 시상식‧초청 행사

– 기간: 2026년 9월 28일~30일 / 2박 3일

– 지원 내역: 항공료, 숙박비, 식비 등

※ 항공료는 왕복, 일반석으로 재외동포청 지원기준 상한액 내 지원(자기부담금 발생 가능)

※ 일정, 장소, 항공료 상한액 등은 추후 수상자 개별 통보

□ 접수 기간 및 방법

ㅇ 기간: 2026.5.20.(수) 9:00 ~ 6.7.(일) 23:59(한국시간 기준)

ㅇ 방법: 코리안넷(korean.net) 온라인 접수

자세한 내용은 대사관 홈페이지 또는 재외동포청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pry.mofa.go.kr->공지사항->「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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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IMA 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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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의 법정 통화인 과라니(Guaraní)가 지난 4월 한 달간 라틴아메리카 주요국 통화 중 달러 대비 가장 높은 가치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가장 강력한 통화임을 입증했다.

글로벌 금융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과라니화는 독보적인 안정성을 보이며 파라과이 경제의 견실함을 대외적으로 과시했다.

현지 금융권 및 통계 자료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라틴아메리카 대다수 국가의 통화가 미국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약세를 면치 못한 반면, 과라니화는 오히려 가치가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동기간 브라질 헤알, 아르헨티나 페초, 칠레 페소 등이 겪은 가치 하락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이러한 과라니화의 강세 배경에는 파라과이의 견고한 거시경제 지표가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농산물 수출 호조에 따른 달러 유입 증가가 결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파라과이의 주력 수출 품목인 대두(콩)와 육류의 국제 수요가 지속되면서 외환 보유고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고, 이것이 환율 방어의 핵심 동력이 되었다.

파라과이 중앙은행(BCP)의 선제적이고 신중한 통화 정책 역시 통화 안정에 기여했다.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금리 조절과 적절한 시장 개입을 통해 환율 변동 폭을 최소화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었다는 평가다. 실제로 파라과이는 역내에서 인플레이션율이 가장 낮은 국가 중 하나로 꼽히며 경제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과라니화의 이번 강세가 단순한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근 국제 신용평가사들이 파라과이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외국인 직접 투자(FDI) 유입 가능성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고금리 유지 기조와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달러 인덱스 변화는 향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파라과이 경제 당국은 과라니화의 지나친 강세가 수출 경쟁력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하며 정밀한 모니터링을 이어갈 방침이다. 라틴아메리카 경제가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에서 ‘가장 오래된 통화’ 중 하나인 과라니의 저력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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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호르무즈 긴장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유가는 이번 목요일 아시아에서 급등세를 보였으며, 이는 백악관이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봉쇄 가능성을 언급한 데 따른 것이다.

브렌트유는 초기 7% 상승하며 배럴당 126.41달러까지 치솟아 최근 4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고, 중동 전쟁 시작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 WTI 역시 110달러를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이러한 불안정성은 전 세계 석유의 약 20%가 통과하는 전략적 해상로가 마비된 데 직접적으로 기인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봉쇄를 이란 경제를 “질식시키기 위한” 폭격보다 더 효과적인 조치라고 평가했다. 대통령에 따르면, 새로운 핵 협정 체결을 압박하기 위해 항구 봉쇄는 수개월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 통로의 재개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은 투자자들을 극도의 경계 상태로 만들며 유가 가격을 기록적인 수준으로 유지시키고 있다. 워싱턴과 테헤란 간 지정학적 긴장은 단기적으로 해결될 조짐이 없는 가운데 글로벌 에너지 공급에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

도매 달러 환율, 안정된 장세 속 1,400페소 이하에서 유지
외환시장은 이번 수요일 도매 공식 달러가 하락하며 1,394페소에 마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기술적 조정은 중앙은행이 금융시장에서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시도를 강화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현재 환율은 공식 밴드 상단(1,703.2페소) 대비 약 21%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

금융 달러 시장에서는 MEP 환율이 1,435.6페소, CCL 환율은 약 1,498페소에 형성되었다. 환율 격차는 제한적인 범위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안정된 환율 흐름을 인식하고 있다. 일일 변동은 존재하지만 연초 이후 누적 추세는 모든 달러 유형에서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선물 계약 역시 완만한 기대와 낮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엄격한 통화 통제 체계 내에서의 건강한 재조정을 시사한다. 안정성은 평가절하 압력을 완화하고 시장 참여자들에게 예측 가능성을 제공한다. BCRA는 현재까지 환율을 밴드 체계에서 정의된 격차 수준보다 낮게 유지하는 데 성공하고 있다.

이와관련 Infobae 지에 보도한 내용에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금융시장은 정부의 유동성 흡수 능력을 주시하고 있다. 월말 계약 마감을 앞두고 신중한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외환보유고 감소
중앙은행의 총외환보유액은 6억 6,700만 달러 감소하여 452억 1,10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이는 공식 시장에서 7,600만 달러를 매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것이다.

분석가들은 이 감소를 월말 요인, 부채 상환 및 포트폴리오 조정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으며 구조적 위기는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2026년 들어 통화당국은 약 70억 달러를 순매수하며 연간 목표의 70%를 달성했다.

외환 유입은 기록적인 곡물 수확에 기반하고 있으며, 로사리오 항만에는 하루 6,000대 이상의 트럭이 도착하고 있다. 대두가 외화 유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로사리오 상공회의소는 1억 6천만 톤 규모의 역사적 수확을 전망하고 있다.

한편 국채 입찰에서 재무부는 102.2%의 롤오버를 달성하며 페소 유동성을 흡수했다. 재정 긴축과 농산물 수출 확대의 결합은 금융 시장의 안정을 유지시키고 있다. 시장은 향후 몇 주간 수확기 본격화로 외환 유입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부 전략은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개선과 통화기저 억제에 계속 초점을 맞추고 있다.

미 연준과 유가 영향, 아르헨티나 증시 타격
금융시장은 미국 연준이 금리를 유지하고 이란 사태에도 불구하고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배제한 이후 불안정한 하루를 보냈다. 여기에 유가 상승까지 더해지면서 현지 자산은 혼조세를 보였으며 주식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반면 국채 시장은 일부 회복세를 보였다. 글로벌 채권은 최대 0.5% 상승하면서 국가 위험지표는 573bp로 하락했다. 그러나 S&P 메르발 지수는 달러 기준으로 0.8% 하락했다. 월가에서는 에너지 기업을 제외한 대부분 ADR이 하락세를 보였으며, 유가 급등이 에너지 기업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뉴욕 주요 지수 역시 하락 마감하며 장기 고금리 환경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반영했다. 지정학적 긴장과 긴축적 통화 정책의 결합은 신흥시장에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에서는 국제 신호를 기다리며 거래가 신중하게 유지되었다.

BCRA, 경제 점진적 회복 시작 평가
중앙은행 총재 산티아고 바우실리는 연체율, 인플레이션, 금융 변동성 등 주요 지표가 이미 최고점을 지나갔다고 밝혔다. 그는 금융 시스템이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으며, 과거 인플레이션이 부채를 실질적으로 감소시키던 상황이 종료되었다고 설명했다.

1분기에는 연체율이 상승했지만 현재는 환율 안정과 기대 심리 개선에 힘입어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물가 상승은 교육 및 공공요금의 계절적 요인 때문이며 향후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 개선으로 올해 순자산이 지난 10년 중 가장 강한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금리 인하를 통해 기업과 가계의 장기 투자 재개를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재무 개선은 정부 경제 정책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작용한다. 4월의 물가 지표는 식료품 등 주요 항목에서 인플레이션 둔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대통령이 언급한 “가장 어려운 시기는 이미 지났다”는 메시지와 일치한다.

4월 인플레이션: 완만한 둔화
3월 인플레이션 정점을 지나면서 소비자 물가는 하락세를 보이며 현재 3.4% 이하 수준에 있다. 시장은 4월 최종 수치가 약 3%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육류 가격 안정과 과일·채소의 계절적 하락 덕분이다.

핵심 요인은 YPF가 시행한 45일간의 연료 가격 동결로, 중동 사태의 영향을 국내에서 상쇄했다. 이 조치는 다른 항목들의 비용 상승 압력을 완화시키며 물류 비용 급등을 방지했다. 한 달 동안 유류 가격 조정이 없었던 점은 물가 지표의 안정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장은 현재 이러한 하락 추세가 지속 가능한지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인플레이션 둔화가 소비 회복에 긍정적인 신호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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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브라질 상파울루 도심의 휴대전화 강도 범죄 지형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시민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이른바 ‘차량 유리창 파손 강도단’의 등장 때문이다. 현지 매체 G1글로보는 30일 이 같은 범죄 동향을 보도했다.

G1글로보가 자체 데이터 분석 도구인 ‘범죄 지도’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상파울루 시내 휴대전화 강도의 주요 발생지가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강도 사건이 빈발했던 보행자 중심의 ‘파울리스타 대로’ 대신, 상습 정체 구간인 ‘에스타두 대로’가 새로운 표적이 됐다. 에스타두 대로는 작년 한 해에만 314건이 신고되며 처음으로 범죄 발생 1위에 올랐다.

범행 시간대 역시 교통 흐름에 맞춰 변했다. 과거 파울리스타 대로는 인파가 줄어드는 심야(오후 8~11시)에 범죄가 집중됐다. 반면, 2025년 에스타두 대로의 사건 중 20% 이상은 퇴근길 정체가 극심한 오후 6~9시에 발생했다. 차량이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틈을 노린 것이다.

경찰 수사 결과, 이들의 배후에는 은행 사기 전문 범죄 조직이 있었다. 본격적인 수사는 지난 2025년 7월, 에스타두 대로 위 고가도로에서 상파울루 주 소속 검사가 차 유리가 깨진 채 휴대전화를 도난당하면서 시작됐다. 경찰이 장물업자들의 통신 내역을 분석하자, 이들이 강도들에게 ‘화면 잠금이 해제된 기기’만 특정해 주문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이러한 수요는 강도들의 수법을 진화시켰다. 흉기로 보행자를 위협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정체된 차 안에서 휴대전화를 사용 중인 피해자를 기습해 유리를 깨고 기기만 낚아채는 식이다. 탈취된 기기는 범죄 조직으로 즉시 넘겨져 계좌 자금을 빼내는 금융 횡령에 쓰인다.

사기 조직은 피해자 계좌에서 인출한 금액의 일부를 강도들에게 수수료로 지급했다. 실제로 한 조직이 1만 9,800헤알(약 520만 원)을 이체하는 데 성공한 뒤, 기기를 훔친 강도가 9,360헤알을 챙기고 “전체 금액의 절반을 달라”며 불만을 제기한 정황도 포착됐다. 확인된 피해자 25명의 총 피해액은 약 100만 헤알 규모이며, 이 중 19명이 유리창 파손 수법에 당했다. 경찰은 작년 10월 해당 범죄 조직원 6명을 기소했다.

상파울루 공공안전부(SSP)는 ‘유리창 깨기’ 범죄 퇴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위험 도로 순찰 강화, 상습범 식별, 장물업자 및 금융 사기 연계 추적에 나섰다. 그 결과 2023년 이후 관련 용의자 5만 명 이상을 체포했으며, 2026년 1~2월 기준 휴대전화 강도는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해 “최근 25년 동안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파울루 시청 역시 도심 주요 간선 도로의 순찰을 대폭 강화했다.

한편, 보도에 활용된 상파울루 ‘범죄 지도’는 주 공공안전부의 경찰 신고서 데이터 33만 건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인공지능(AI)으로 오류를 수정하고 ‘실제 사건 발생일’을 기준으로 통계를 내 정확도를 높였으며, GLOBO 웹사이트에서 거주지나 범죄 유형 등 상세한 발생 현황을 검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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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은 칠레에서 한 해 동안 존재하는 다섯 개의 ‘의무적이고 포기할 수 없는 공휴일’ 중 하나이다.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금요일이 다가오면서, 특히 이번이 긴 주말과 겹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해당 기간 동안 상업시설이 어떻게 운영될지 궁금해하고 있다.

우선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관련 법이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이다. 티13닷클에서는 해당 규정이 무엇을 명시하고 있으며, 어떤 업종이 운영 가능하고 불가능한지를 설명한다.

근로자의 날: 5월 1일 금요일 상업시설은 어떻게 운영되나?
5월 1일은 칠레에서 지정된 다섯 개의 의무적이고 포기할 수 없는 공휴일 중 하나이다. 나머지는 1월 1일, 9월 18일과 19일, 그리고 12월 25일이다.

법률 제19,973호 제2조에 따르면, 이 날들은 “모든 상업 종사자에게 의무적이며 포기할 수 없는 공휴일로 지정된다.”



이로부터 알 수 있듯이, 5월 1일 당일에는 슈퍼마켓과 쇼핑몰과 같은 상업시설은 평소처럼 운영할 수 없다.

그러나 예외는 존재한다. 해당 법률의 같은 조항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업종은 의무적이고 포기할 수 없는 공휴일에도 운영이 가능하다:
클럽
레스토랑
영화관, 라이브 공연장, 디스코텍, 펍, 카바레 등과 같은 오락 시설
공공 민간 비행장 및 공항 내 상업시설
카지노 및 법적으로 허가된 기타 도박 시설
또한, 연료 판매 종사자, 긴급 약국, 그리고 보건 당국이 지정한 당번 약국 종사자에게는 이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주유소에 부속된 편의점은 매장에서 제공되는 상품의 직접 판매 활동과 함께, 즉석 식품을 조리·판매하고 이를 매장에서 소비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해 영업이 가능하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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