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 시정부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지방세를 납부할 경우 5%의 할인을 적용하겠다고 지방세 납부를 장려하고 있다.
그러나 할인혜택 적용은 부동산세와 오물 수거세 등에 적용되며 교통범칙금이나 교통관련 벌금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시의회가 결정한 할인혜택 부여는 지방세 수납을 높이기 위해 장려책으로 시조세국장은 올해중 마지막 세금 할인 혜택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 활용을 장려했다. 현재 지방세 미납율은 40%에 달하고 있다.

아순시온 시정부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지방세를 납부할 경우 5%의 할인을 적용하겠다고 지방세 납부를 장려하고 있다.
그러나 할인혜택 적용은 부동산세와 오물 수거세 등에 적용되며 교통범칙금이나 교통관련 벌금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시의회가 결정한 할인혜택 부여는 지방세 수납을 높이기 위해 장려책으로 시조세국장은 올해중 마지막 세금 할인 혜택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 활용을 장려했다. 현재 지방세 미납율은 40%에 달하고 있다.

파라과이 국민소득 성장률 최고 국가 중 하나
파라과이 국민소득 성장률이 24%로 남미지역에서 페루와 함께 고성장 국가로 꼽힌다고 라나시온지가 유럽-파라과이 교역협회 이그나시 오 이바라 회장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순시온에서 열린 제3차 유럽-파라과이 투자 포럼에서 이바라 회장은 파라과이의 경제부문 성장률은 세계시장에서 눈에 띌만한 수준이라고 언급하면서 2012-2016년 국민소득 성장률의 경우 라틴아메리카권에서 페루가 33%로 성 장률 1위로 꼽힌 가운데 파라과이는 24%의 성장률을 보여 두번째로 성장률이 높은 국가로 등장했으며 이는 라틴 아메리카권 평균 국민 소득 성장률 5.1%에 비해 4배이상 높은 수준임을 강조했다.
마리스칼 로뻬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포럼 개막식에는 카르테스 대통령을 비롯해 외무부, 상공부, 고용-사회보장부, 대통령실장 등 이 참석했으며 카리브해연안을 비롯한 라틴아메리카권 주요 기업들과 유럽기업들이 참석했다.

아비아도레스 델 차코길과 마담린치길 교차로에 설치되는 수뻬르비아둑또 지하터널 공사 마무리 소식이 공개된 가운데 지하터널에 벌써 금이 갔다면서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됐다. 현장 근로자를 포함해 남쪽 지하터널 진입부 쪽 벽에 금이 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 건설통신부는 표면상의 균열일뿐 구조상 안전문제는 없다는 입장이다.
건설통신부는 지하터널의 경우 콩크리트 기둥과 스트린으로 구조를 지탱하고 이를 다시 콩크리트 벽돌로 마감하는 방식으로 공사했다면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사고시 수리를 손쉽게 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표면상의 균열이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현장 근로자사이에서는 시공사인 코르산 사가 공사를 서두르고 있다면서 공사가 마무리되기도 전에 균열이 목격되고 있다고 부실시공 가능성을 언급했다. 전문가는 콩크리트 구조물에 목격된 형태의 균열이 발생했다면 예상치 못한 과도한 충격이 원인일 수 있다면서 건축설계상의 잘못때문일 수 있다고 언급해 건설통신부와는 다른 견해를 내놓고 있다.

IPS측은 3개월 이상 IPS보험 고용주 분담금을 연체한 기업들을 신용불량자 등록에 올리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IPS측은 지난해 12월 기준 고용주 분담금 포함 사회보장보험비 8500만달러 상당을 기록했으며 63.938개 업체의 755.268명이 사회보장 보험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3월중 보험금 납부업체는 49.061개 업체로 나타나 14.877개 기업이 295억4천만과라니의 분담금을 미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PS 조직법상 3개월의 분담금이 미납되면 보장보험이 중단된다. 곧 10만7천여명이상의 근로자들에 대한 사회보장보험이 중단되는 것이다. IPS측은 근로자들의 사회보장보험 혜택 중단을 막기위해 60일간의 유예기간을 두기로 하고 미납 기업들에게 안내장을 송부하고 60일내에 밀린 분담금을 납부할 것을 독촉할 예정이다. IPS분담금의 경우 빠가레와 일반 유가증권과 마찬가지로 미납시 법적인 처벌대상으로 간주되 재판을 통해 체납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근로자들은 자신의 급료에서 사회보장보험비가 공제됐음에도 고용주 분담금이 입금되지 않았다면 고용주를 고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경우 형사법의 적용을 받게된다. IPS법무실측은 자신들은 고용주가 IPS 보험비를 공제했는지 여부를 알 수 없으나 근로자들은 알 수 있다면서 자신의 분담금이 납부되지 않았다면 해당방법을 강구하라며 고용주 고발을 장려하고 있다.

지난 금요일 산뻬드로주 지역에서 메노니따 농장주 헤라르도 왈 람뻴씨가 농장에서 3인조 괴한들에게 납치된 후 10여시간만에 풀려난 사건이 발생한 후 메노니따 사회에 불안감이 팽배하고 있다고 지역 주민들이 밝혔다. 풀려난 헤라르도 씨는 건강문제로 병원에 입원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헤라르도 씨의 농장 지배인인 라몬 에스꼬바르 씨는 주인이 신변이 불안하다며 더이상 농장 경영을 포기하겠다고 말했다면서 메노니따 농장주들은 신변불안 때문에 파라과이를 떠나 볼리비아 쪽으로 이주할 것을 고려중이며 실제 몇 년 전부터 볼리비아쪽으로 적당한 농장구매를 위해 지역을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피해자에 의하면 자신을 납치한 3인조 괴한들은 위장복을 입고 있었으나 10시간에 걸친 납치기간 중 자신들을 EPP라고 소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괴한들은 자신들이 해당지역에 농약살포를 금지했는데 이를 어겼다며 그를 억류했으나 헤라르도 씨가 삐라를 보지 못해 알지 못했다고 하자 이번만 용서해주겠다고 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신변의 불안으로 퇴원후에도 집에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PP 조직이 아니라 유사한 행동을 벌이는 독자적인 조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증가하고 있다.

운전면허증 소지자들은 오는 3월말까지 운전면허증 기간 5년이 만료된 경우 새로운 면허증으로 갱신하거나 연1회 시청에 기한확인 절차를 마쳐야한다.
운전면허증은 원칙적으로 주소지로 등재된 시정부에서 발급하지만 파라과이의 경우 지방자치제별 자동차 등록비가 천차만별이어서 주소지와 다른 곳에서 면허증을 받급받는 경우가 많다. 면허증을 발급한 시정부에서 갱신 및 확인을 받아야 하며 기한은 3월말까지이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재확인 및 갱신 비용은 시정부마다 다른데 13000과라니~85000과라니 선으로 다양하며 마감기한 이후 수속할 경우 3천 과라니의 과징금이 붙는다.
지방자치제 연합회에서는 신규 운전면허증 발급시 종전 각 시정부마다 사용하던 디자인을 전국적으로 통일, 단일면허증 양식을 도입했으며 기존 면허증 사용자의 경우 해마다 수속하는 기한확인에 스티커를 붙여주거나 구멍 뚫는 식으로 기한확인을 하고 있다. 넴브시에만도 3만6천여명의 운전자가 면허증을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중 면허증 갱신과 연간확인을 마친 운전자는 25%에 지나지 않는다. 기한이 가까워 질수록 면허증 갱신 신청자가 한꺼번에 몰려 복잡해질 것으로 우려된다.

아순시온 시정부는 마리스깔 로뻬스 쇼핑과 인판떼 리바롤라 공원부근의 인도를 점거한 노점상에 대해 철거 안내를 1개월 전 통고했으며 이에 따라 무허가 노점상 철거작업을 경고했다.
노점상중 신문 판매상과 약초판매상들의 경우 다른 지역으로 옮겨서 영업하도록 협상중이나 기타 상품 구입을 소명하기 어려운 상품을 파는 노점상들은 철거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시정부는 노점상들과 다음 주까지 협상이 되지 않을 경우 일방적인 철거작업을 실시하겠으나 과거 철거작업 후 몇주만에 다시 노점상들이 재점거하는 일이 반복되어왔다면서 노점상들과 협상을 통해 합법적인 영업이 가능한 곳으로 재배치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비오 뻬띠로씨 공항 지역에 서식하는 조류의 개체수를 조정하기 위해 독수리를 수입, 독수리를 사용한 새사냥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타이가라고 이름붙은 참독수리 한 마리를 수입, 라울 빨라시오 수의사가 훈련을 시킨후 공항 지역의 새를 사냥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공항에 거주하는 조류들이 이착륙시 비행기 터빈에 말려들어가는 사고를 막기 위해서 공항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활주로 주변의 새를 쫓거나 사냥하고 있는데 파라과이는 특이하게도 참독수리를 이용한 새사냥을 시도하는 것이다.
이번에 수입한 타이가라는 독수리는 몸무게 6kg에 날개까지 합칠 경우 2미터에 달하는 독수리로 알려졌으며 훈련을 거친후 조류사냥에 동원된다.

16일 아순시온을 방문한 마우리시오 마끄리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파라과이 까르떼스 대통령의 정상회담 결과를 두고 성과 없는 회담이었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다. 애초 이 회담을 통해 쟈시레타 발전소 채무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기대했으나 이날 정상회담을 마친 후 양국 정상이 가진 기자회견에서는 원론적인 언급만 간단히 하고 20일후 실무자회담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로이사가 외무장관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구체적인 마무리에 관한 회담이 아니라 상호 이해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 회담 전 발표와 상반되는 입장을 보여 빈축을 사고 있다.
카르테스 대통령은 회담 후 가진 언론회견에서 다양한 의제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고만 언급, 쟈시레타 발전소 채무 변제를 위한 구체적인 합의안이 무산됐음을 시사했다. 아르헨티나측은 쟈시레타 발전소 건설에 투자한 비용에 대한 이자로 120억 달러의 채무가 발생했다고 보고있는 반면, 파라과이측은 양국의 발전소 건설 분담금에 대한 이자는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70억달러 이상의 금액이 될 수 없다는 주장을 펼쳐왔다. 로이사가 외무장관은 양국간 협상팀이 20일 동안 협상을 통해 “합리적인” 수준의 금액 협상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라과이는 쟈시레타 발전소 채무액에 대한 최종합의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발전소 추가 건설및 투자는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